아래 게시글을 올리면서 발견한 점으로
두 LED 전철 운행정보 안내기의 폰트가 약간 다르다는 사실입니다.
전부 같은 폰트를 사용하는 줄 알았는데, 숫자와 특수문자는 폰트가 미묘하게 다른 점을 볼 수 있습니다.
제작 시기에 따른 차이인지, 승강장과 대합실 안내기의 차이인지는 모르겠네요.
한국철도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대부분 좋아하는 철도청 2기 도색.
당시 무궁화호와 비둘기호를 제외하고 기관차며 객차며 전동차며 두루두루 쓰였던 청록(틸 그린 계열) + 황색 조합은 언제봐도 좋습니다.
특히 요즘 쓰이는 튀는 도색과 대비되는 차분함이 개인적으로 무척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