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네댓명이서 주인님 한 분 하룻밤새 한치도 빈틈없이 받들어 섬기고, 아침이 되서 나란히 무릎 꿇고 일제히 알몸 도게자로 인사 올리면, 주인님께서 각자 별점을 주시는 거야. 넌 별 3개, 넌 하나, 넌 4개 반. 그렇게 차곡차곡 모은 별점 평점이 노예들의 서열이 되는 거고ㅎㅎ
멀티플에 관심있는 이유도 모시게 된 분께서 정말 조금의 부족함도 없이 풀만족 느끼시고 가셨으면 해서...
한 마리는 의자, 한 마리는 재��이, 한 마리는 옆에서 부채질, 한 마리는 입으로 봉사 올리고, 한 마리는 ���몸으로 여자 아이돌 댄스라도 추면서, 정말 빠짐없이 만족시켜드리고 싶음
그때는 뭔데 그 말씀이 그렇게 멋있게 들리고 마음에 깊이 남았는지 모르겠음ㅎㅎ 그 이후로는 주인님 앞에서 고추 드러내는 것도 부끄럽고, 감히 사정을 한다는 건 꿈도 못 꾸고, 발기라도 하면 죄책감 들어서 무릎 꿇고 빌고 싶어지고... 정말 신분 차이라는 걸 확실하게 느꼈던 경험
이유도 못 여쭤보고 울면서 꼬추에 매질 당하고, 좀이따 조심스럽게 혹시 제 봉사에 불편하셨거나 부족한 점 있었는지... 알려주시면 바로 고치겠다고 말씀드렸는데, 내 자지는 정성껏 섬김받는 자지고, 니 고추는 매질과 체벌 받아내는 자지라고... 그 차이를 마음에 새기라고 하셨음
노예로 살기로 했으면서 아직도 강간 한 번 받아보지 못한 건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싹싹하게 말 잘 듣고 시키시는 건 뭐든 복종하고 아양도 잘 떨고 열과 성을 다해서 정성스럽게 봉사 올려서 만족시켜드려서 애널만은 용서해주시기를 바라는... 이성애자 애널아다 남자의 복잡한 마음ㅋ
그런 인생사는 거 너무 비참하고 수치스러워서 눈물이 나요... 그런데 너무너무 비참해서 차라리 그걸 받아들이기로 마음 먹으면, 이 분은 원래 그래도 되는 분이시고 나는 당연히 이걸 받아야 하는 도구라는 사실만 받아들이면, 그 순간 모든 게 너무 감사해지고 자랑스러워지는 순간이 너무 좋아요
밑바닥 자세로 주인님을 몇 년이나 모셨는데, 한달전에 들어온 둘째가 나보다 훨씬 예쁨받고... 지나가는 투로 "형은 왜캐 눈치가 ��어요?"같은 핀잔 듣고... 주인님께도 "둘째 좀 배워라"라는 말씀 듣게 되고... 결국 나보다 열살 넘게 어린 둘째한테 매 맞고 뺨 맞으면서 정신교육 받게 되는 삶...
여동생과 함께 경쟁하듯이 한 자지 빨면서 섬기고...
내 봉사가 너무 엉망인 벌로 여동생이 매맞고 강간당하고... 나는 주인님께서 여동생 매질하고 강간하시는 거 도와드려야 하고...
그리고 설거지 해놓으라고 하시면 울고 있는 여동생 보지 빨면서 그 안에 고여있는 정액을 빨아먹어야 하는 삶...
난 게이도 아니고 애널에 박히는 것도 너무 싫지만,
애널 따이기 싫어서 온갖 아양과 교태를 다 부리며 자지 빨고 똥꼬 핥아드리고... 아무리 싸대기 쳐맞아도 열심히 다시 기어와서 한번만 더 기회 달라고 싹싹 빌고... 여자친구랑 여동생까지 바치고...
그러고도 애널 따이는 게 약간 로망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