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eal_0 음 의미부여는 딱히 안하셔도 될 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남자가 최근 결혼식을 많이 다녀왔다 그리고 30대 초면
일상적으로 나눌 수 있는 대화의 범주인거 같고
오래알고 지내온 오빠의 경우는 뭐 오래 알고 있어서 성격 어느정도 파악했고 본인 성격이랑 잘 맞는 다 생각하고
속궁합도 나쁘지 않게
8년 길다면 길다,
서로가 고생했고 애틋했었겠지
하지만 안녕으로 다 끝나는 사이다.
그녀는 나를 흉보고 저주 했을지 몰라도
나는 끝까지 그녀 흉을 보지 않았다.
내가 사랑했던 사람이고 같이 한 사람이기에
그 관계에서 배우고 다 괜찮아 지면 되는거다
남탓 하는것 만큼 치사하고 옹졸한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