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가 한창 스토킹 당하고 있을 때 저 남자가 도와줬다고 하던데.. 힘들 때 만난 남자 조심하란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님... 자신이 힘�� 때 도움을 준 사람은 아무리 개쓰레기짓 백번 해도 도와준 기억 그 하나만 생각하면서 그래도 좋은 사람이란 자기 스스로와 가스라이팅을 함. 쉽지않음
아 대화가 ㅈㄴ 웃기다
엇 쓰읍.. 연예인이세요?
유튜버예요 유튜버
혹시 성함이..?
카이예요
..엑소?
어 맞아요맞아요
아우 ㅈ짖짜요? 아 제가 잘 몰라가지구.. 근데 최근 전역하셨다고..
맞아요 사실 나 잘 아는데..?
제가 또 로���도 좋아해가지고
뭐야 갑자기 어떻게 된 거야
안녕하세요 여러분. 갑자기 진지한 글을 좀 써보려 합니다..사실 저는 9년 동안 극희귀질환인 <면역글로불린 G4 관련 질환>(ㄹㅇ그뭔씹이죠)을 앓고 있습니다.. 저는 코와 안구에 생겼고 오른쪽 눈은 거의 3년째 통증과 각종 이유로 뜨지 못하고 지내는 중입니다. 갑자기 여기에 글을 쓰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