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우리 살면서 사치 부리고 있었는데 모르는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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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엄빠 잔소리 → 아 우리 부모님 살아계신다♥
2. 일하기싫다 → 아 돈 벌 수 있네
3. 기름값오름 → 내가 차가 있다
4. 층간소음 → 아 나 보금자리(집) 있구나
5. 또 실패 → 그래도 도전했다!
6. 피곤하다 → 오늘도 뭔가를 하긴 했구나
7. 세금을 많이 낸다 → 돈을 많이 벌었구나
8. 월요일 → 새로운 한 주를 선물받았다ㅎ
9. 살쪘다 → 나 역시 잘먹고 잘살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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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매일 불평하는 것들 중에는
누군가에겐 평생 바라던 것들일 수 있잖아
우리한텐 당연해서 사치인 줄 몰랐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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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투덜거릴거라는거 알지만
그래도 한번씩은 뒤집어 생각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