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레의정석이라불리는 미친씨피,그 태초에 모예존이잇엇다,. 오랜만에다시보니까여전히눈물나고 아리고..세상에서 제일 시린것은 첫사랑의 끝이오 눈이 내리던 그 날은 몇번을 다시봐도 씁쓸하다,😭
https://t.co/Zl5U0nQrH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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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스위치가 켜지면 억누를 수 없게 될 것 같아서..."
무서운게 아니고 못 돌아갈거 같아서???🥹
하긴 맛을 알고 나면 모르기 전으로 돌아갈 수 없지 😂😂 미와의 두려움 반, 이후에 대한 생각 반... 일까나
미와는 미와가 원하는대로 했음 좋겠어. 분위기에 휘둘리지 말고🥹🥹
#도서협찬
《네가 죽을 때까지 사랑하고 싶어》 - 1권
🔎 취향저격 포인트
+독성 백합물
+시나의 본격 불사신 미소녀 룸메 키우기
+수복마법(치유하려고 키갈함)
+🔥아리x세이란🔥 이 커플 진.짜. 입니다~
고아들을 모아 전쟁용 마법 병기로 키우는 학교에서
시나의 룸메이트가 전쟁에서 사망하고
불사의 병기 미미와 룸메이트가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됨.
전쟁이라는 소재가 주는 참혹함은 1권부터 시작되는데
이 때문에 독성 백합물의 미래가 유추됨...😭😭😭
불사여도 사람과 똑같이 아픈건 싫은 미미인데ㅠ
잦은 출정으로 전쟁에 무뎌졌던 마음이
시나를 만나면서 전쟁이 지겨워지고
빨리 기숙사로 돌아오고 싶어하는 모습에서
내가 무사히 돌아오는걸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는 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어서 가슴이 찢어짐...🥲
⁉️이게 왜 백합물이냐⁉️ 1권 부터 헷갈리지 말라고~
누가봐도 커플미 나는 선배님들 대낮부터 수복마법 쓰고
아리랑 세이란 틈만 나면 스킨쉽 말아주고
미미가 시나 아방수 마냥 첫키스 뺏어버리고
시나 다쳐서 보건쌤이 수복마법 쓰려고 하니까
참지 못한 미미 냅다 시나의 입으로 돌진 박는다~~
(얼마나 여자들을 엮고 싶은건지 감도 안잡힘...)
갠적으로 만화보다 애니를 선호하는 편인데
네죽사는 만화가 훨씬 감정선 진하고 그림도 예뻐서 소장하고 있음😊
특히 프란x오미 선생님즈는 만화가 더 섹시(?)하심
🔗 네죽사 바로보기: https://t.co/dMR2FR3wvE
#네가죽을때까지사랑하고싶어 #1권 #애니방영작 #학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