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칠사 특히
나 이제 결혼해 그 애의 말 듣고
한참을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죠
그리곤 울었죠 그 애 마지막 말
사랑해 듣고 싶던 그 한마디 때문에
이 부분이 머리가 울릴정도로 좋았어
내가 알던 규현 칠사는 소년이었는데 어느새 이런 깊은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어른이 되어버렸어 감정 뭐야
나만 그 생각 한 거 아니구나..🥲 그게 좋은거야 "거야" 부르면 끝이라고 다시 불러준거 아지트콘 막곡 광화문에서 부르다가 이제 "까..봐" 만 하면 끝이라고 저 부분만 한 3번 반복해서 부른 거 겹쳐 생각나면서 규현이도 팬들 앞에서 노래 부르는 이 시간을 많이 좋아하는구나 싶어서 넘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