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yangin team nasional lagi bawa nama baik negara di piala dunia tp ada jurnalis lokal yg ngehina salah satu pemain (son) ahirnya seluruh team sepakat buat cut off kmedia, kmedia ga boleh lagi interview atau ngeliput mereka, deserve sih bbrp kmedia emng kurang ajar bgt
🚨 BREAKING : Hubungan antara timnas Korea Selatan dengan media asal negara mereka tengah memanas setelah adanya insiden audio bocor di sesi latihan, dimana dua jurnalis Korea mengkritik Son Heung-min. Mereka mengejek cara lari Son dan mempertanyakan keringanan pembebasan wajib militer yang ia dapatkan.
Son mendapatkan pembebasan khusus setelah memenangkan medali emas di Asian Games 2018 di Indonesia. Ia hanya menjalani pelatihan dasar 3 minggu pada 2020 (seharusnya 18-21 bulan).
Respons skuad Korea Selatan langsung terlihat, menolak wawancara. Setelah kemenangan atas Ceko, Son Heung-min mengabaikan seluruh pertanyaan di mixed zone, dan federasi membatalkan wawancara individu yang sebelumnya sudah dijadwalkan.
Tim membatasi konferensi pers hanya pada yang wajib dari FIFA.
📝 ESPN | Infobae
이번에 경기후 손흥민 주장이 국내언론과 인터뷰를 거절하며 지나가는 영상이 화제였는데..
이게 다 이유가 있었음..
현지 촬영중이었던 JTBC 기자들이 오픈트레이닝 영상을 찍으며 국대 선수들을 조롱한것 ㄷㄷ
무슨 소대장 뛰는것같다느니,
군대도 안 갔다온것들이 등등 조롱한 영상이 공개됨 ㄷㄷ
jtbc가 왜 망하는지 알겠다..
본인들이 독점 중계권을 따놓고 저딴 기자들 보내서 선수 조롱하는 수준인데 솔직히 잘될래야 잘될수가 없을거다..!
하남자기자들이랑 당분간 인터뷰 없을듯 꼬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흥민은 공식 기자회견 외에는 한국 취 재진과의 접촉을 삼가고 있다. 손흥민은 체코전 이후 진행된 공동취재구역(믹스트존) 인터뷰를 사양했다.믹스트존 인터뷰는 선수 뜻대로 하는 것이고, 응하지 않는다 해서 별도 제재는 없다.
손흥민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 공개훈련 도중에
JTBC 기자가 선수들 비하 뒷담화 하다가 딱걸림 ㅋㅋㅋ
문제의 기자 발언
남기자 1: 이게 주장이라 소대장 뛰듯이 뛰는 건가?
아니 뭐 군대에서 뛰는 것처럼 저렇게 뛰네
( 여기자 카메라 있다고 눈치줌 )
남기자 2: 군대도 안갔다온 것들이 씨 (뭐라뭐라)꺼드럭
남기자 2 : 군대의 군자도 모르는 새끼들이 어쩌고 저쩌고
남기자 3 : 조금 했잖아 ?ㅋㅋ ( 선수들 군사 훈련 조롱 )
논란이 되기 시작하니
다른 매체 기자들이라고 해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흥민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 공개훈련 도중에
JTBC 기자가 선수들 비하 뒷담화 하다가 딱걸림 ㅋㅋㅋ
문제의 기자 발언
남기자 1: 이게 주장이라 소대장 뛰듯이 뛰는 건가?
아니 뭐 군대에서 뛰는 것처럼 저렇게 뛰네
( 여기자 카메라 있다고 눈치줌 )
남기자 2: 군대도 안갔다온 것들이 씨 (뭐라뭐라)꺼드럭
남기자 2 : 군대의 군자도 모르는 새끼들이 어쩌고 저쩌고
남기자 3 : 조금 했잖아 ?ㅋㅋ ( 선수들 군사 훈련 조롱 )
논란이 되기 시작하니
다른 매체 기자들이라고 해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outh Korea’s Culture Ministry and KOCCA launched “Support for Global Leap”, funding 10 groups (including #xikers, #TUNEXX, #cantbeblue, #82MAJOR, #BigOcean & #8TURN) up to ₩300M/year (renewable 3 years) for flexible overseas promotion to help them compete with major labels.
[음악중심M] 40세 박재범, '자식' 롱샷 앞길 막는 극성父 행보
#박재범#롱샷#LNGSHOT#아이돌#믹스테이프#iMBC연예
박재범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잘 자라고 있던 자식 롱샷(LNGSHOT)을 백댄서로 전락시키고 팬들과의 소통마저 단절하는 극성 아버지 행보로 자식들의 앞길을 제대로 막아서고 있다.
데뷔부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상승 궤도에 오른 롱샷. 대기업 출신이 아닌 1년차 그룹인 만큼 아직 국내 인지도가 높다곤 할 수 없지만, 가만히만 둬도 무럭무럭 성장할 게 분명했다.
하나 이때 박재범이 등장하며 변수가 생겼다. 새로운 앨범을 내놓고 팬미팅, 버스킹 및 대학 축제를 다니며 무대 경험과 인지도를 쌓기도 바쁜 황금 같은 타이밍에 돌연 콜라보 믹스테이프를 내놓은 것이다. 믹스테이프는 주로 아이돌 업계보단 힙합 신에서 쓰이곤 한다.
문제는 이번 2집엔 박재범이 끼었다는 점. 편곡과 작사에만 이름을 올렸던 1집과는 달리, 이번엔 전곡의 작사, 작곡, 편곡 작업에 참여하며 영향력을 키웠다. 바로 이 부분에서 롱샷표 믹스테이프의 장점은 전부 사라진다. 심지어 박재범은 이번 콜라보 믹스테이프를 핑계로 음악 방송은 물론 온갖 챌린지 영상에 센터로 등장하며 롱샷이 조명받을 기회를 빼앗고 있다.
활활 타는 여론에 기름을 부은 건 박재범의 해외 투어 소식이었다. 데뷔 1년도 안 된 롱샷과 함께 9월 3일부터 10월 28일까지 북남미와 유럽에서 공연을 진행한다는 것.
문제는 이런 합동 공연을 롱샷 팬들은 물론, 박재범 팬들도 반기지 않고 있다는 점. 박재범을 보기 위해 비싼 돈을 들여 공연장을 찾았는데 굳이 롱샷의 무대도 함께 봐야 하냐는 이유다. 그럼에도 박재범은 두 귀를 막고 "인터넷 가십들은 내 계획에 어떤 지장도 주지 않는다. 누구의 말이 맞을지 지켜봐 달라"라고 반박하며 비판 여론을 키우고 있는 중이다.
🔗https://t.co/gPCRQBfE7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