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운에
학 학
할아버지가 지어주신 소중한 이름을 세상에 널리널리 알려 ��도어들이 조금이라도 더 불러줄 수 있게 하는 게 목표라고
할아버지가 하늘에서 봐주시는 무대 열심히 멋있게 할 테니 응원 많이 해달라는 운학이가 너무 예뻤어
지금도 결국 그 목표를 점점 이뤄가고 있는 운학이를 얼마나 대견하게 생각하실까 싶어 애초에 운학이란 이름으로 작명까지 해주신 ��랑으로 어릴 때부터 키워주셨을 텐데 벌써 성인을 맞이하고 이렇게 올곧은 마음에 날이 갈수록 일취월장하는 손자 모습 보면 나 같아도 너무 자랑스러워할 것 같아 ㅠㅠ…. 진짜 착하다 기특하다 내 운학이
오늘 라이브 흐름
솔직한 생각 고백으로 감동타임.. -> 선글라스 끼고 음악클럽 개장 -> 니생말로 무대 뒤집어 놓고 -> 명재현 헌정곡으로 잔잔무드 들어가더니 -> 콘서트 소감 영상으로 촉촉해짐.. -> 갑자기 에딧 구경하더니 좋아한다던 오늘부터 1일 에딧으로 마무리
근데 오늘 라이브 억 없이 편안하고 자연스러워서 좋았대 지금 운좋은여자 단체로 흐름 따라가느라 웃다울다 무한루프 빠졌는데 ㅜㅜ 그니까 진짜 운학이 생각의 흐름대로 라이브 운영된거지? 하 너무즐거워 진심 100%로ㅠㅠㅠㅠㅠㅠ 웃기고 감동적이고 아ㅠㅠㅠㅠ 저희 꼭 다음에도 또 이런 라이브해요💕💕💕💕 알찼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