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이 계정으로 인사드립니다. 지난 번 이후 해당 계정에 많은 비난과 욕설 아닌 욕설로 인해 해당 계정 자체에 들어오는 것이 정신적으로 힘들어 들어오지 않고 다른 계정에 있었습니다. 이는 제가 한 짓을 회피하고자 한 행동은 아니었습니다. 계속 기억하고자 새로 활동 중인 계정에서도
위에 대하여 본문에 적지 않은 것은 제 잘못이 맞습니다. 다만,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사이버불링을 유도하시는 것은 자제해주시길 바랍니다. 관련하여 저 또한 죄책감을 아직도 느끼고 있으며, 계속해서 주의하고 있습니다. 다만, 계속 되는 행위로 인해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 이리 글을 올립니다.
그 외에도 공계인 이 계정에 올리지 않은 개인적인 그림 또한 부분적인 모작을 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앞서 유사한 일로 탐라를 시끄럽게 했다는 점, 그리고 과거의 그럼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는 걸 알게 된 후, 앞서 말한 것처럼 타인의 그림을 과하게 참고하는 버릇이 있는 걸 자각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하지입니다. 불미스러운 사건 이후에 이렇게 다시 트윗을 올려 죄송하다는 말을 올립니다.
지난 240922일, 해명글을 올린 이후 808님(@D4WN8O8__)에게 컨택이 왔고, 이후 대화를 제가 오랜 시간 동안 타인의 그림을 과하게 참고해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