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 왜? 혹시 할 말 있어,,?
우리 어디 가?
응???
너가 나오라며.
린도 인생 최대 위기••• 최근 통화 목록 뒤져서 보내다 보니까 아무래도 문자가 잘못 간 듯,,, (숙연) 근데 이자나한테 차마 잘못 보낸 거라고 할 수가 없어서
.....그러게 우리 어디 갈까??
^ 이러는 린도 (로코의한장면마냥)
카쿠쵸 스트레스받으면 그냥 운동하러 가고. 맛있는 거 만들어서 먹고 평범하게 해결하는데
이자나는 스트레스 올라오면 어케 해소하는지 몰라서 평소보다 20배 정도 예민해지고 잠도 안 잠.. 영원히 깊은 생각에 빠짐 . . . 새벽에 천축 단톡방에 우리는 사실 별들의 자녀래 이런 거 남김 일동:경악
자나옵 미감에 예민해서 가끔씩 애들 옷 입은 꼴 보고 한숨 쉬실 거 같음.. (ㅋㅋ) 특히 시온이 입은 거 가지고 잡도리 ㅈㄴ 하심
야 너는 꼴이.. (한숨)
왜,,? 이상해???
이런 건 란이 입어야 예쁘다고.
(존나 충격받았고, 서운한 표정)
너는 저번에 입은 그 뮤트톤이 어울리는데
(존나 기분 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