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구종건 준종 🔞
준종.. 남자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다vs없다 로 말싸움하다가 유두개발 시작했으면 좋겠다.
-진심이냐?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응~ 일주일 안에 여기로만 가게해줄게~
그러더니 종건 뒤로 다가가서 셔츠 위로 가슴 주물럭 거리다가 유두 손가락으로 살살 만지작거림.
🔞 수 딜ㄷ 없어서 그냥 좀 굵은 무언가로 대충 혼자 쑤시는 것도 좋은 것 같어... 공이 수 집에 놓고간 펜으로 해도 좋고 공 집에 놀러갔다가 공 자는 사이에 공이 쓰는 작은 스킨이나 로션통으로 몰래 쑤시고 있는 것도 좋음... 자는 공 얼굴 바라보면서 옷 말아올리고 유두 손으로 간질이면서
🔞 가슴으로만 가는 거 진짜 꼴리고 귀여운 듯. 옷 위로 살살 쓸기만 해도 허리 들썩이는데 그대로 손톱 세워서 한 번 긁고 지나가면 으응, 잠ㄲ....! 힉, 하면서 움찔거림. 반응 귀여워서 공 다리 사이에 수 앉히고 못 움직이게 포박해서 유두 위만 옷감 소리 나게 사륵사륵 계속 긁어주니까
죄송하지만 염치 불구하고 부탁드리고 싶어요.
초면이겠지만 저희 아버지 명복을 많은 분들이 빌어주셨으면 합니다. 기도라도 좋아요.
갑작스러운 사고사라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수사를 했는데 가해자를 제대로 특정하지도 못한 채 너무 억울하게 가셔서... 제가 해드릴게 기도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