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10대 아이들 장난 수준
1. 26년 7월말 10대 소년 2명이 쇼핑몰에서 여성을 타깃으로 삼고, 장난감 칼로 찌르는 장난을 함
2. 여성이 깜짝 놀라 뒤를 보자, 칼을 든 소년과 촬영하던 친구는 웃으며 낄낄거림
3. 여성이 불쾌해하며 그냥 지나치려하자, 두 소년은 다시 한번 여성에게 다가가 똑같이 찌르고 달아남
4. 소년들은 영상을 SNS에 직접 게시했고, 한 누리꾼이 "영상 유명해질 것 같으니 댓글 좀 고정해달라"고 하자
5. 실제로 상단 고정해주며 사태의 심각성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는 철없는 모습을 보임
도대체 부모님들이 어떻게 가르쳤길래 아이들이 저런 장난을 하는걸까요..?
참 할말이 없네요..
한국인 인간들아... 받아들일 건 받아들이자.
라틴 아메리카계 사람들이 한국인이 백인 선망해서 화이트닝한다, 너의 갈색 피부는 소즁해 이러는 것은 그거대로 틀린 소리 헛소리이고
그와 별개의 측면에서 한국엔 백인선망이 존재한다..
외모정병의 마이크로한 기준들 다 어디서 온 거라 생각하느냐..
@anduegetno Thank you for your concern. My skin is white, and almost my entire family is European.
How awful it would be for me to be descended from those ugly steppe Mongols. I feel for you, chini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