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 글 적어봐요
자매끼리 어릴때부터 에그타르트를 너무 좋아해, 주말마다 집에서 만들어먹다, 꿈이생겨 같이 포르투갈에 가서 에그타르트를 배워와서 부산 광안리에 가게를 오픈했는데
홍보비용이 너무너무 비싸서 홍보를 못해 매일 많은양의 타르트를 버리고있어요
누구든 자기랑 잘맞는 장르가 인생에 꼭 있어서 덕질하는 기간동안 만들어낸 연성물이 ㄹㅇ 작두타는 상황이 생기는데 그때의 기백은 당사자가 진심 몇년뒤에 봐도 못이김 칼위에서 탭댄스 추는 시기 (그먼십?ㅠㅠ) 이게 잘그리고 잘쓰고 그런거의 문제가 아님 그시절의 기백이 느껴지는 연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