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선수들이 광주일고와의 경기에서 ‘스타벅스’ ‘탱��데이’를 콕 집어 외친 것은, 이것이 5·18을 혐오하는 표현이라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이들의 행위를 “악의적으로 보기에 무리가 있다”니, 이 무슨 궤변인가.”
https://t.co/B9A0LKKg4V
지금 이거 바로잡아야 하는 이유가
일베들이 점점 세상에 기어나와서 판을 치려고 하는 시점인 것 같은데
이런 식으로 일베 사상 티내는 순간 본인들이 일베라는 커뮤니티에서 누리고 있던 소속감은 전부 허상이고 그 빻은 마인드를 현실에서 티내는 순간 인생 좆될 수도 있는 문제라는 걸 알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