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량인쇄 사고 1위 = 폰트 깨짐.
작업에 쓴 서체는 꼭 '아웃라인(외곽선)' 처리하세요.
아웃라인 안 하면 인쇄 환경에 폰트가 없을 때 아예 안 찍히거나 전혀 다��� 글꼴로 바뀝니다.특히 표지 제목처럼 눈에 띄는 곳일수록 치명적이에요.
파일 넘기기 전 마지막은 언제나 '아웃라인' ✍️
회사 다니든, 학교 다니든 하루가 끝나고 나서야 진짜 내 작업이 시작되는 사람들 있죠.
종이는 뭐가 좋을지, 이 제본이 맞는지, 단가는 왜 이런지, 이 파일 이대로 넘겨도 되는지… 오늘은 그 인쇄 고민, 리플로 툭 던져주세요. 하나하나 다 달아드립니다.
사소한 질문일수록 대환영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