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lmh3 반대로 저 여자가 외벌이고 남자가 집에서 살임하면서
저여자가 벌어오는 돈으로 용돈 20만원 준다면 저녀는 동의할까? 칠색팔색 발작질일까?
가부장제의 좋은 점만 취하려는 사악한 여자들의 이중성.
저런 여자는 무조건 거르는 게 상책. 남자가 현명한 선택을 잘한 것.
@Cold_Archer 이직 하겠다고? 이직할 능력은 되고? 받아 준다는 회사는 있고?
갓 들어온 2~3년차면 몰라도 나이 늙은 걸 어디서 받아줘?
이직할 용기도 없는 년놈들이 아가리만 처벌리지.
빈 자리 노리는 청년들 넘쳐난다. 깝치지 말고 당장 그만둬라.
지방 이전으로 이직할 종자는 단 1명도 없을 거다.
@gyeon_baeg 대체 저 여자가 무슨 공적을 쌓았길래 경찰서장까지 할 수 있지?
그것도 강남경찰서....
뭐 현장경험이 풍부한가? 강도를 많이 때려 잡았나?
대체 무슨 경력이 탁월해서 승진을?
그냥 전시용이라도 이건 아니다.
남녀평등이란 미명하에 더 이상 여성에 대한 쓸데없는 배려는
나라를 망치는 길이다.
@gyeon_baeg 한마디로
돈 많고 능력 좋으면서 자신의 말을 잘 따라주는 순한 양 같은
남자에게 기생하며 남자의 돈으로 편하게 대우받으며 살수 있을 거 같은 남자.
즉, ATM노예를 해 줄 수 있는 남자를 원한다는 거지 절대로
존경한다는 의미는 아님. 달리 표현할 염치가 없으니 존경이란 말을 들이대는 싸가지지.
@kookoo_Nick 그냥 남자 능력에 빨대 꼽고 기생하겠다는 그지 근성으로 뇌를 채운 무개념 몰지각한 여자들은 무조건 거르는 게 상책.
남자가 본인 아니면 여자가 없는 줄, 본인이 남자에게 '갑'인 줄 착각하며 오만방자한 뇌를 자랑하는 여자들은 거두는 게 아님.
저 남자는 본인 인생 시궁창에서 건진 것.
@JEunhaengbog 신경쓸 거 없다.
지방에 일 할 사람이 없어서 공공기관이 문 닫는 일은 없다.
가기 싫으면 퇴사하라 하고 지방의 젊은 인재를 뽑으면 된다.
단언컨대 사표 쓸 년놈들 단 1명도 없을 거다.
지방이전을 빌미로 자신들 뱃속을 채울 떡고물을 달라고 저 지랄들을 하는 것 뿐이다.
@Seeujune11 독실한 신자는 타인에게 종교를 강요하지 않으며
존중해줄 줄 안다. 예수님도 하루의 모든 시간을 교회에서 지내기을 원치 않는다. 강요하지 않았다.
사람과 사람 간의 사회적 관계를 무시하면서 까지
저런 행동을 하는 건 철저한 위선일 뿐이다.
다시 말하면 정신병이다.개독이 위험한 이유다.
@Seeujune11 저여자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가 아니다.
진정 독실한 기독교 신자는 저렇게 살지 않은다.
남에게 독실한 신자인 것처럼 보여지기 위해 위선적 행동을 하는 것 뿐. 평소 저사람이 어떤 말을 쓰고 어떤 행동을 하고 주변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는 지 보면 독실한 신자인지 아닌지 금방 알 수 있다.
@kookoo_Nick 착하고, 재미있고, 키도 크고, 잘생기고, 자상하고, 연봉도 많고, 집안도 좋고, 서울에 자가나 전세가 있는..
저 중에서 1가지라도 빠지면 만족을 모르는 한국여자들은 불평불만이 하늘을 찌르는 게 기본이지. 10가지 중 1가지가 충족하지 못하면 그 1가지 때문에 결혼하니 마니 하는 게 한국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