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ADHD이면서 지독한 회피형이라고 느끼는 순간..
피부과든 필라테스든 네일이든 회원권으로 끊어 놓고 연장 하기는 싫은데 재 등록할 시간이 오면 금액이 얼마 남았어도 그냥 안가고 포기하기... 그래서 버린 돈만 오억... 너무 아까워요.
근데 계속 미루고 회피하게 됩니다. 써 놓고 보니 다 핑텍 오지는 곳들이네요..
어차피 지금은 안 가지만 제가 조금만 더 똑똑했다면 저 돈으로 주식을 샀을텐데 후회합니다.
진짜 지긋지긋하다. 좀 좋아졌다 싶으면 다시 진흙탕에 처박히는 느낌.
근데 점점 더 깊고 어두운 진흙탕으로 곤두박질 쳐지는 느낌. 한 동안 의욕 넘치고 괜찮았는데 또 모든 걸 내던지고 어디론가 숨고 싶어짐.
아니 그냥 먼지처럼 사라지고 싶음. 당장 죽고싶다 이런 맘은 아닌데 그냥 모든 게 다 귀찮고버거움.
이런 기분이 한 두번도 아닌데 올때마다 너무 지침.
내가 이렇게 미친년이 된 것도 억울하고 날 이렇게 만든 그 상사가 원망스럽다. 그냥 미워할 기운도 없어서 생각 조차 안했는데 너무 억울히다. 왜 하필 나였을까.
(정병트 죄송해요 불편하심 뮤트하셔도 됩니다)
누군가의 삶에 한 줄기 빛처럼 다가오는 때가 있는데
그러니까 더더욱이 연예인들도 그걸 알아줬음 좋겠어요
그래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이걸 좀 알아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당신들로 인해서 얼마나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지
삶을 살고 싶어 지는지도 결정된다고
레이디지키미에 올라온 여혐계정들 차단하러가서 트친들 많은거 보면서 놀라는데 레이디지키미에 올라온 계정마다 팔로우중인 트친을 보면 너무 현타가 옴
거의 소통이 없다면 언팔로 구독계 만들면 되는데
어쩌다 소통이 많았던 계정일 땐 생각이 많아져
거기다 미디어에 청원 인증 하나도 없을땐 솔직히 슬퍼 ㅜㅜ
4월엔 여혐계정 교류나 청원 인증 하나도 없으면 언팔해야겠지
@minky0516 진짜 답정너네 그럼 똑같이 앵무새처럼 A해 그래서 이러이러하다하면 그럼 B해 이거의 반복으로 하세요 ㅋㅋㅋ
그 무슨 맘카페였나 어디서 남편 욕해서 "그럼 이혼 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랬더니 왜 이혼하라고 하냐고 뭐라뭐라해서 그럼 "이혼 안 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답변 단 거 개 웃겼슨
친구가 계속 A vs B 중 뭐 고를까 고민이라는데
음..난 이래서 A가 좋은거같아 이러면
A는 이래서 안 좋고 저래서 안 좋대
니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B가 맞는거같아 이러면
근데 B는 또 이래서 안 좋아 이럼 징땨 어쩌라고ㅜ
도대체 나한테 무슨 반응을 원하는 걸까????
지금 몇 주째 똑같은거 물어보고 잇어…
칭구들아
나 정직원이 됐다아아아아!!!
진짜 3개월 안에 안되면 이 바닥 떠야지...
그런 생각도 했는데 3개월 꽉꽉 채워서 정직원 성공🙏🏻 (이제는 트친들 보구 싶어서 어디 못 가!!)
소감 말하려니 연예인 같고 막 북흐럽고 그렇다 무튼
••나의 사랑스러운 트친들 ••덕에
정직원 입성했따 넘 고맙고 더 잼게 놀자!!😉
저의 스승님 샤라웃 한번 하겠습니다ㅎ
3개월 한 달도 안 남아서 포기했을때쯤 @Im_a_myorincess 으쌰으쌰해주고 사랑으로 키워줘 힘내서 할 수 있었다~!
스승님 아자스♡
팀 ADHD이면서 지독한 회피형이라고 느끼는 순간..
피부과든 필라테스든 네일이든 회원권으로 끊어 놓고 연장 하기는 싫은데 재 등록할 시간이 오면 금액이 얼마 남았어도 그냥 안가고 포기하기... 그래서 버린 돈만 오억... 너무 아까워요.
근데 계속 미루고 회피하게 됩니다. 써 놓고 보니 다 핑텍 오지는 곳들이네요..
어차피 지금은 안 가지만 제가 조금만 더 똑똑했다면 저 돈으로 주식을 샀을텐데 후회합니다.
있잖아....👉🏻👈🏻
오늘 만우절이지만 나 거짓말 하는거 아니구
진짜... 처음으로 기둥 엄청 높게 세웠어😭
이제 블루레이디 두달째인데
제로벤 두번에 노출수 떨어져서 그록이 죽은계정이라
그래가지고 나 진짜 그만둬야 하나.... 고민도 했는데
그래도 트친들이랑 일상얘기하고
응원주고 받으면서 너무 행복했다?!!!!
취업하고 사회생활 하면서
이렇게 나한테 응원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여기가 너무 따숩고 좋아서 버텼는데
아직도 여전히 정직원은 멀었지만
상관없이 오래오래 트친들이랑 재밌게 놀고 싶어!!
늘 많이 많이 고마워서 글 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