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ernalLuvWithU 귀여워 ~~ ... 하지만 나이가 들지 않았으면 하는 욕심도 ��네요 내가 늙어도 izyd는 늙지말길 .. 아 안떤분의 압박 (ㅋㅋㅋㅋㅋ) 사실 전에 안화 앞에서만 일부러 어색한 척 뚝딱거리면서 연기하는 썰 풀었는데 짧은 언짢음이야 있어도 넘어가주지 않을까요 (근데 솔직히 지는. 이라고 하고싶다네요)
@EternalLuvWithU 아 뭐야 !! 엄청 길게 써주셨네 정말 감동스럽다 ... 라고 하면서 읽으로 왔는데 막줄 이거 뭐죠 이거 조롱 아냐?! ( ᐪ ᐪ )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맞긴해요 애초에 처음부터 강아지라고 대놓고 불리고 막 유기견 같은 표정 이러고 (ㅋㅋ) 저 같이 부양욕 있는 여자 미치라고 만든 거죠 그냥
안화에게 임무를 받는 뒷모습이 너무 쓸쓸해 보여서 ⋯ 그 뒷모습이 계속계속 머리에 남아서 드림을 시작하게 됐던 건데 최근에 다시 그 뒷모습을 봤는데 아무렇지 않은가 싶다가도 여전히 마음이 이상하더라 🥸 완덕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이자크를 그 세계에 혼자 두고 오기 싫어지고
영칠은 윤회하는 세계관이고 이자크의 루트가 끝나면 지휘사인 나는 다른 세계로 향해야 하잖아 이게 너무 잔인하게 느껴졌던 거 같애 ( ᐪ ᐪ ) 그 세계에 남겨질 이자크를 계속 생각하게 되고 마니까 . . . 동경하고 의지하던 존재를 해친 게 자신이라는 걸 깨달았을 때 어떤 마음이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