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산x치이카와 콜라보 수주때 우는 사람들 너무 많아서 산리오판 많이 태워줬음 (산쪽에서 먼저 공구 시작함) 근데 나를 공구주가 아니라 상품 판매하는 사람 취급하는 느낌 받음
의무는 아니지만 적어도 상품 잘 받았다 한마디는 올지 알았는데 거의 안옴
현타와서 다 접고 이제 아는사람만 챙김
참여는 입금만 하면 끝이지만... 공구주는 n명과 연락하며 금액 계산 + 입금 확인 + 일찍 일어나서 대기 + 빠르게 담고 결제 + 배대지 작성 + 해배비 결제 + 금액 계산 + 2차금 안내 + 입금 확인 + 소분 포장 + 송장 붙이기 + 발송 + 송장 정리 및 연락까지 해야됨... 참여자는 탓할 권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