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에��� 비트코인화폐철학과 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일반대학원 주간과정으로 개설된 것으로 보아 한양대의 의지가 느껴집니다.
모빅과 함께하면서
말이 몸을 갖고 첫숨을 내쉬는 순간을
목격하곤 했습니다.
늘 솟아오르는 감동을 느낍니다.
#비트코인 #오태민 #모빅 #한양대
사랑은, '혼자'라는 자아에 국한하는 관념에
사로잡힌 자신에게 '우리'라는 자아를 새롭게 형성하게
해준다.
수동적이면서도 능동적인 즉, 상호적인 영향을 주어
'우리'라는 입장에 서서 판단하도록 스스로를 몰아간다.
이는 우리 자신에서 벗어나
초월적인 존재로 만들어주는 것.
바로 사랑이다.
#BTC#BTCMOBICK
오태민 작가 한양대 인문대와 함께하는 비트코인,비트모빅 특강이 춘천교육대 석우관 에서 마쳤습니다.🥳🎊
#비트모빅 은 대한민국 미래산업에
가장중요한 프로젝트중 하나입니다
😉👍
#비트모빅 은 공공을위한 큰비젼을 품고 한발한발 전진합니다.🚀🔥
https://t.co/ZdhyLe2qOs
#BTCMOBICK 의 투명성과
정직성. 신뢰기반을 더욱 돈독히
하기위해 #오태버스 & #법무법인YK 의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비단 안티들의 루머뿐 아니라 모빅 프로젝트 자체내 모든, 거짓. 사기 없음을 증명받길원하기때문입니다.
#모빅 개발자는 스스로 생태계내
감시,검증 조직을 만드심.👍
일단 님은 비트코인은 무오한 존재로 보시는 것 같은데요. 비트코인은 사토시 코인과 함께 초창기에 채굴되고 나서 움직이지 않은 약 400만개에 달하는 불확실성이 있습니다. 유통물량의 20%가 넘는 것이 과연 세상을 품을 수 있는 그릇이 될지 고민해 보시길 바랍니다. 만약 사토시가 나타나고 초창기 고래들이 나타난다면 비트코인 생태계도 쉽지 않는 길을 걸을 겁니다. 이러한 불확실성이 없는 모빅 프로젝트는 그 의미가 충분할 겁니다.
또한 오리지널리티가 없는 모빅은 다른 하드포크한 코인과 같은 결과값을 낼 것이라는 주장은 공공재에 대한 개념정리부터 다시 하고 오시길 바랍니다. 모빅은 비트코인과 다르게 기업��� 인재들에게 동기를 부여해 줄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이더리움이나 솔라나와 같은 알트코인들은 투자를 받거나 코인을 팔아서 자금을 모았기 때문에 풍부한 자금력으로 ���재들을 모을수 있던 것입니다. 게다가 마케팅 비용에 아낌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트코인은 리더쉽이 없기 때문에 생태계 확장에 있어서 인재들이 돈이 안되기 때문에 모이질 않습니다. 고작 하드월렛이나 팔아먹고 있죠. 이것이 공공재가 없는 비트코인과 다른점이고 전 세계에서 거래되는 비트코인캐시와 차별점 입니다.
게다가 모빅은 순수하게 생태계가 먼저 만들어 지고 나서 그 생태계의 핵심 코어들이 모빅코인을 가지고 현실에서 이용할 수 있는 방법과 모빅코인을 사용할 때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점에 초점이 맞춰 있습니다. 단순히 기업들의 참여가 아니라 생태계 구성원들이 제 위치에서 제 몫을 하고자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작은 차이로 인해 모빅은 지속가능한 성장이 가능하다고 볼 수 있으며 그 성장의 담보가 수 많은 사람��을 모이게 하도록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그것이 자본의 순 유입을 유도할 것이며 나���탈레브를 언급하며 주장하시는님의 의문에 대한 답이 되길 바랍니다.
사법적인 리스크를 언급을 하셨는데요. 이미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과 검찰이 모빅 프로젝트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기관들이 모빅에게 법적 제제로 할 수 있는 것은 소비자보호, 공정거래 및 투명하고 공시를 준수해야하는 코인거래소에 상장폐지 처분입니다. 선의의 제3자를 보호하는 민법이 존재하는 대한민국에서 P2P 거래를 하는 모빅을 어찌할 수는 없을 겁니다. 만약 따질려면 민법을 만든 나폴레옹에게 따지길 바랍니다.
모빅의 적이 많다고 하셨는데요. 그 적들은 제가 조지러 다닐겁니다. 😀적들의 대다수는 허위사실을 근거로 가지고 모빅을 사기라 주장하기에 사실을 근거로 대화를 한다면 적들에게 질 수가 없습니다. 모빅에 대하여 잘못알려든 모든 ���혹을 떨쳐 냈을때 과연 지금의 부정적인 인식이 전환이 안될지는 두고보세요.
마지막으로 모빅 프로젝트가 망할 것이라 하였는데요. JTBC 부사장님의 말씀을 들어보고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https://t.co/FLmFj74bFo 님의 공신력이 얼마나 대단할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JTBC 부사장님 보다 뛰어나서 망할 수 밖에 없다고 주장할 수 있다는 사회적 위치가 있길 바래봅니다.
<세 가지의 은혜를 입고 태어난 사람>
직원: 회장님은 어떻게 이렇게 큰 성공을 하셨나요?
회장: 나는 하늘의 세 가지 큰 은혜를 입고 태어났다. 첫째로 가난한 것, 둘째로 약하게 태어난 것, 셋째로 못 배운 것이다.
직원: 그건 은혜가 아니라 불행 아닌가요?
회장: 첫째, 몹시 가난해서 어릴 적부터 구두닦이, 신문팔이 같은 고생을 하면서 부지런함을 배웠고,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둘째, 약하게 태어난 덕분에 건강의 소중함도 일찍이 깨달아 항상 운동에 힘쓰고 몸을 아껴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다.
셋째, 초등학교도 못 다녔기 때문에 세상의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여기고 열심히 배우는 일에 게을리 하지 않았다.
위 이야기는 '일본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파나소식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일화이다.
그는 94세의 나���에 세상을 떠났으며, 삶을 다할 때까지 경영을 지속하였다.
📣모빅 체크방 체크
JTBC 부사장님의 말씀
옛날에 어질 인(仁)과 의로울 의(義)는 현대에 들어와서 공공, 선한 영향력이라는 의미로 해석한다고 봐야하고, 사실 오태민 작가님이 비트모빅 프로젝트를 만든 취지가 옛성현의 가르침인 인의와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비트모빅 프로젝트는 선한의지기 때문에 절대로 망할 수 없을 것입니다.
맹자집주 양혜왕 상편 1장
孟子_見梁惠王
맹자가 양혜왕을 찾아가 보았는데
王曰叟_不遠千里而來 亦將有以利吾國乎
왕이 말하길 "어르신께서 천리를 멀다 않고 오셨는데, 또한 내 나라를 이롭게 함이십니까?"라고 말하였다.
孟子_對曰王 何必曰利 亦有仁義而已矣
맹자가 대답하여 "왕께서는 어찌 사사로운 이로움을 말씀하십니까? 오직 어짊과 의로움만이 있을 따름입니다.
(중략)
비트모빅의 프로젝트는 개인의 사사로운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태민 작가님 부터 모비커분들까지 한마음 한 뜻으로 개인의 이익보다 공공의 의로움을 추구합니다. 가시화된 로드맵을 볼 때 서울시와 협업하여 관광유치에 있어 증강현실을 이용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재고하고 있고, 토닥토닥 프로젝트를 통하여 저출산이라는 사회문제에 작은 도움을 주려고 합니다. 또한 비트모빅은 신뢰혁명을 통하여 금융, 무역복합망 및 기업활동에 있어 부가가치를 만들어냄으로 대한민국의 국가경쟁력을 향상시키려는 선한의지를 추구합니다. 그렇기에 맹자가 양혜왕에게 했던 가르침 처럼 사사로운 이익을 보다 인의를 추구하는 것이 바로 이 프로젝트의 근본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모비커 분들이 만약 죄수의 딜레마에 빠지고 공유지의 비극처럼 자신의 이익만 쫒았더라면 프로젝트는 수 많은 난관에 부딪혔을 겁니다. 하지만 모비커분들 께서는 유통물량의 40%에 해당하는 160만mo를 금고에 넣어 물량을 묶어서 신규진입자들에게 부담이 가지 않도록 그 뜻을 모았고, 23년 동안 수 많은 안티들의 공격속에서도 더욱 더 단단해 졌습니다. 때로는 생태계에 많은 의견을 제시하며 antmil과 같은 맹목적인 믿음에 빠지지 않�� 등 굳건한 생태계로 자리잡았습니다. 저는 이것을 미루어 볼 때 인의를 추구한 것이 아닌가 생각하고 이 인의를 추구함이 24년에도 비트모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가능하게 할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