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나락가겠는데?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동조합 집행부의 심각한 도덕적 해이(모럴해저드)가 도마 위에 올랐다. 파업 찬반투표에 임원들의 ‘수당 신설’ 안건을 슬쩍 끼워 넣어 가결시킨 데다, 대의원회조차 없는 기형적 구조 속에서 단 5명이 매월 7억 원에 달하는 조합비를 주무르는 ‘깜깜이 운영’ 실태가 드러난 것이다.
사내 익명 게시판 등에서는 노조 집행부의 불투명한 조직 운영과 사익 추구 행태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분노한 디바이스경험(DX) 부문 조합원 4000여 명이 집단 탈퇴에 나서면서 삼성 최대 노조는 ‘과반 지위’ 상실이라는 사상 초유의 붕괴 위기를 맞고 있다."
내란에 직작접으로 가담했던 자들이
법원의 형량들이 나오고 있는데
말이 안되는 짓들을 판사들이 하고 있다고 본다.
내란종사들은 반란자들이다.
국가와 국민을 배신한 행위인것이다.
그런데 재판부가 엄벌을 내려야 하는데도 이런말도 안되는 판결을 한다면
추후 또 다른 반란들이 있을거다.
황제노조란 소리를 들었던
대기업 노조들!
이번에도 삼성노조를 둘러싼
잡음을 생각하면 참으로 씁씁하다.
자기들만의 결실이라는 헛된
생각들 속에 사로잡혀 강경투쟁으로
나간다면 결국 황금알을 낳는 오리를 잡아 먹는꼴이 될꺼다.
미래를 위한 준비도 해야 한다.
노조의 힘만으로 얻은 결실이 아님
최악의 역대급 야당대표인 장동혁이
미국을 다녀와서는 모든 문제 핵심은 이재명정권과 민주당이라고 일갈하고 있다. 도대체 모든 책임이 여권정부라면서 왜 미국을 간건지?
어떤 문제해결을 위해 도미했는지를
묻고싶다. 윤석렬이 사고 치고 또 무슨
사고를 치려고...못믿을 국힘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