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캣 유동성 공급 종료 및 후기
오늘 오전에 $100m 이 깨질것처럼 보여
마지막 구간의 ($120m~$240m mc) 유동성을
한참 밑으로 내렸는데,
오후부터 말도 안되는 속도로 다시 올리면서
전체 구간이 가격범위에서 이탈하였고,
이렇게 모든 포지션을 마무리하였음.
---------- 결과 ----------
기간 : 7/2~7/10 (약 8일)
자산변화 : 16.5 Eth -> 256.09 Eth (1450%)
초기 매수한 토큰 : 약 5.8m CASHCAT (4m~7m mc)
if 하나도 안팔고 홀딩했다면 : 약 500 Eth
--------------------------
결과만보면 말도안되는 IL 을 맞았지만,
지금까지 절대 홀딩하지 못했을거고
단일종목 개인기록이라 매우 만족하고 있음.
마지막 1만개는 포모방지용으로 남겨놓았고
혹시나 1B를 가게되면 그때 매도하도록 하겠음.
한동안 로빈후드 메타가 이어질것 같은데
조금 일찍 자리를 떠서 다음번 메타가 무엇이 될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
로빈후드 체인에서 유동성 공급(마지막)
$CASHCAT
60m-120m 구간도 돌파해 fee만 수령후 매도했고,
마지막 남은 토큰만 120m-240m 구간에 배치했음.
어디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당분간
두 포지션은 건드리지 않고 한참 후 열어보려고 함.
오늘 아침에 13-14m 정도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이 모든게 반나절 만에 일어났다는게 믿기지 않음.
나는 이 토큰의 극초기 매수자는 아니었음.
7/2 공식 체인이 확정되고 나서 16.5eth 정도 브릿지 후
4m-8m 정도에서 dca 했었고,
-50% 이상 찍혔을 때도 손절하지 않았던 이유는
@yeonwoo1102 님이 정리해주신 것과 같이
내러티브상 이 토큰의 이름보다 더 적합한
로빈후드 밈코인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임.
(+ 동물 버프도 한몫)
캐시캣 = 로빈후드 앱 초기 마스코트
C 레벨 임원 프로파일에 캐시캣 문구가 달려있음
-> 로빈후드 체인의 대표 밈코인
게다가 아직 주목받기 전인 rh 체인에 대해
로빈후드 입장에서 가장 강렬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는
수단으로 캐시캣이 사용될거라 막연히 기대했었음.
캐시캣 유동성 공급 종료 및 후기
오늘 오전에 $100m 이 깨질것처럼 보여
마지막 구간의 ($120m~$240m mc) 유동성을
한참 밑으로 내렸는데,
오후부터 말도 안되는 속도로 다시 올리면서
전체 구간이 가격범위에서 이탈하였고,
이렇게 모든 포지션을 마무리하였음.
---------- 결과 ----------
기간 : 7/2~7/10 (약 8일)
자산변화 : 16.5 Eth -> 256.09 Eth (1450%)
초기 매수한 토큰 : 약 5.8m CASHCAT (4m~7m mc)
if 하나도 안팔고 홀딩했다면 : 약 500 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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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만보면 말도안되는 IL 을 맞았지만,
지금까지 절대 홀딩하지 못했을거고
단일종목 개인기록이라 매우 만족하고 있음.
마지막 1만개는 포모방지용으로 남겨놓았고
혹시나 1B를 가게되면 그때 매도하도록 하겠음.
한동안 로빈후드 메타가 이어질것 같은데
조금 일찍 자리를 떠서 다음번 메타가 무엇이 될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
로빈후드 체인에서 유동성 공급(마지막)
$CASHCAT
60m-120m 구간도 돌파해 fee만 수령후 매도했고,
마지막 남은 토큰만 120m-240m 구간에 배치했음.
어디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당분간
두 포지션은 건드리지 않고 한참 후 열어보려고 함.
오늘 아침에 13-14m 정도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이 모든게 반나절 만에 일어났다는게 믿기지 않음.
나는 이 토큰의 극초기 매수자는 아니었음.
7/2 공식 체인이 확정되고 나서 16.5eth 정도 브릿지 후
4m-8m 정도에서 dca 했었고,
-50% 이상 찍혔을 때도 손절하지 않았던 이유는
@yeonwoo1102 님이 정리해주신 것과 같이
내러티브상 이 토큰의 이름보다 더 적합한
로빈후드 밈코인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임.
(+ 동물 버프도 한몫)
캐시캣 = 로빈후드 앱 초기 마스코트
C 레벨 임원 프로파일에 캐시캣 문구가 달려있음
-> 로빈후드 체인의 대표 밈코인
게다가 아직 주목받기 전인 rh 체인에 대해
로빈후드 입장에서 가장 강렬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는
수단으로 캐시캣이 사용될거라 막연히 기대했었음.
이번 로빈후드 체인에 살짝 아쉬운 부분은
유니스왑, 버추얼 등 타 체인에 존재하는
인프라를 그대로 수입해 사용하여
신규 디앱이나 플랫폼이 설 자리가
그다지 많이 없어 보인다는 점.
물론 이제 열흘 남짓된 체인이라
다소 섣부른 판단일수도 있겠지만,
새로 깔린 판에 대기업들이 파이를 다 선점해
성공적인 신생기업이 나오기 힘든..
그런 느낌을 살짝 받게 되는것 같음.
개인적으로 런치패드, 퍼프덱스가 아닌
rh 체인만의 신박한 디앱이 하나 나와
다른 L2와 차별되는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고
지금 받은 모멘텀을 쭉 이어갔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