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불옥 드레헤르 좋은 점은 이거라고
욕망으로 가려놓은 순애라 좋은 거라고...
사랑을 숨기려고 어떻게든 욕망���척햇지만 결국 모든 건 사랑에서 시작되엇다는 게 좋은 거라고...
그 순애를 제대로 보여주는 게 불의엿는데...
이미몇년이고기다렷는데몇시간이대수겟는가... 차라리날죽이십시오
전설의 불의 24화
리타 스키터한테 시달리는 헤르미온느한테 나시사가 밖에 나가서 혼자 공기 좀 쐬렴, 이랫는데 거기 드말 잇엇고 아버지가 네게 무슨 제안을 하셨지? 하는 드말 잇고 새해 카운트다운 하면서...거의 xx하는 드헬 잇고 마지막으로 골든걸 입사지원서가 잇는 전설의 회차
진짜 개웃기는 점:
헤르미온느가 마법부 다른 부서 지원 고민한다니까 말포이가 왜 굳이 입사지원서를 내지? 넌 골든걸이라는 한 마디로 가능하잖아 ㅇㅈㄹ했는데 헤르미온느는 자긴 그건 싫다 햇는데 드레이코 말포이가 새해에 한 연설에 반해서 mcg 입사지원서에 골든걸 하나만 쓰고 지원서냄 근데
화제의 이 대사
톰 펠튼의 드레이코 말포이는 그 애새끼가 할 법한 말로 기가 막히게 탈바꿈합니다
내가. 하! 저 그레인저의. ���령을. 따라야하다니! (마법부 장관 헤르미온느가 존나 무서운 얼굴로 코앞에 서 있음) (눈도 피하면서 쪼그라듦) 어... 어 좋다고... <- 개미친해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