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승이 캡컷 유료결�� 한 이유: 그게 빠르잖아요.
회사는 케어하고 신경쓸게 많고, 저희팀만 케어하는것도 아니고. 근데또 인원은 정해져있고 하니까 내 운명을 회사에만 맡기고 있기 좀 그렇잖아요. 그게 엔터의 일인 건 맞지만 그래도 나는 더 빠른 주기를 원해요. 그래서 불만만 가지고 있다라기보단 내 운명을 회사에만 맡기진 않을거야. 음 그게 안되는 시스템이구나, 잘 알겠구나 하고 해주고싶어도 아티스트의 마음처럼 맘대로 안되죠, 당연히. 뭐 어쩌겠어요 불만만 가지고있을 순 없잖아요. 회사에 분명히 고마운점도 있지만요 회사가 저의 운명을 쥐고 있다고 생각 안해요. 내가 필요하다 느끼면 내가 해야죠. 내가 하면 바로 올릴수 있는걸? 전 회사를 미워하지도 않고 회사를 완전히 이해하기 때문에 제가 할수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해요. 불만만 하고 있어도 안 바뀌더라고요. 잘 아��까요. 허니형도 사비로 하는 게 많고요.
연호가 그래도 본인은 종종 베러들 보는데
베러들 오래 못만난 멤버들이 '우리 베러들 뭐하고 지내���' 엄청 궁금할거래
그리고 자기들도 최선을 다해 준비중이고 걱정 안하게 하려고 이것저것 얘기해놓고, 오늘 이런 자리도 만들고 한거니 넘 걱정하지 말라고 함.
오늘 이런 자리도, 뮤지컬도 베리베리여서 할 수 있는 거라고. 러닝하는것도 노래하는것도 베리베리 메인보컬이기 때문에 하는거라고..
오퍼 자체가 안왓다는게 왜 말이 안되니? 니들이 지금 무슨 좆소계의 하이브마냥 떠받들고 잇는 에프엔씨가 오퍼 안햇다는게 그냥 말그대로 사실이라니까
본인이 그냥 대놓고 필터링없이 말을 했는데도 이거마저 절대그럴리가없다? 분명왓을텐데 니가몰랏을거다? 지금 사람 바보취급하는게 누군지 봐
젤리피쉬도 이런 상황에서 아티스트랑 제발 대화좀 제대로하고 아티스트보호좀해줘요 뭐하는거야 진심? 재계약 때랑 달라진게 없네 왜 이런 상황에 아티스트가 혼자 저런 예민한 발언 전부 필터링 없이 하는 라이브 켤수있게 둔건지 나 진짜 이해가 안가네 소속사도 몰래 켠거다 라는 건 변명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