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oy creator recipe day >
최근 여러 해커톤을 주최하고 지켜보며 확신하게 된 것이 있습니다.
이제 중요한 건 코딩을 얼마나 잘하느냐가 아닙니다.
“내가 무엇을 만들고 싶은가”를 얼마나 선명하게 알고 있느냐입니다.
7월 5일, Hashed와 Vooy가 함께 연 첫 레시피데이에서도 이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많은 참가자분들이 처음으로 자신의 에이전트를 세팅하고, 직접 레시피를 만들고, 작은 루틴을 돌려봤습니다. 처음엔 “에이전트”라는 단어 앞에서 어렵게 느끼셨지만, 막상 만들어보니 반응은 완전히 달랐습니다.
생각보다 무척 쉽다.
바로 내 일에 써먹을 수 있겠다.
그리고 무엇보다 재밌다.
저희가 만들고 싶었던 경험이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Vooy Recipe Day는 AI 에이전트를 구경하는 행사가 아닙니다. 내 일을 도와줄 나만의 에이전트를 만들고, 그 에이전트 손에 쥐어줄 도구와 루틴을 직접 깎아보는 자리입니다.
그리고 7월 11일 토요일, Hashed와 Vooy는 두 번째 레시피데이를 엽니다.
이번 주제는 크리에이터 매니저입니다.
크리에이터의 일은 콘텐츠를 만드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댓글과 DM을 확인하고, 협찬 메일을 검토하고, 다음 콘텐츠 아이디어를 찾고, 지난 콘텐츠 반응을 분석하고, 트렌드를 따라가야 합니다. 하나하나는 작아 보여도, 쌓이면 하루가 금방 사라지는 일들입니다.
이번 Creator Recipe Day에서는 이런 반복 업무를 도와줄 나만의 AI 루틴을 직접 만들어봅니다.
협찬 메일을 정리해주는 매니저.
댓글과 DM을 콘텐츠 소재로 바꿔주는 도우미.
지난 콘텐츠 반응을 보고 다음 기획을 제안해주는 파트너.
트렌드를 매일 골라주는 스카우트.
긴 영상을 Shorts, Reels, 스레드 아이디어로 바꿔주는 리퍼포징 에이전트.
좋은 에이전트는 개발자가 아니어도 만들 수 있습니다. 오히려 자기 일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가장 좋은 에이전트를 만듭니다.
AI를 전혀 몰라도 괜찮습니다. 코드를 몰라도 괜찮습니다. ChatGPT, Claude, Gemini를 한 번이라도 써봤다면 충분합니다.
저희가 옆에서 함께 정리하고, 만들고, 고쳐드립니다.
이미 100만 유튜버, 뷰티 크리에이터, 패션 크리에이터, AI 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분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주변에 1만 명 이상 팔로워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중 AI에 관심 있는 분이 있다면 적극 추천 부탁드립니다.
7월 11일 토요일, Hashed와 Vooy가 함께합니다.
https://t.co/rjjjSOKw9R
"#BTC LTH/STH 공급 우위 비율, 30개월 최고치 경신"
이 지표는 #BTC 공급량이 장기 보유자(LTH)와 단기 보유자(STH) 중 어디에 얼마나 집중돼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극단적으로 높은 양의 피크는 통상 극도의 낙관론이 팽배한 고점에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재축적 단계에서 나타납니다.
사이클 고점은 이 지표가 극단적 수준에서 하락하기 시작할 때 발생했으며, 신고점을 기록하는 시점이 아니었습니다.
따라서 가격이 전 고점(ATH) 대비 약 50% 하락한 현 시점에서 LTH들이 가용 공급량을 빠르게 축적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 긍정적 추세는 주목할 만합니다.
✏️ 한 줄 요약
#BTC LTH/STH 공급 우위 비율이 30개월 최고치를 기록하며 LTH들이 ATH 대비 50% 하락 구간에서 가용 공급량을 빠르게 축적 중임을 보여주고 있으며, 과거 사이클에서 극단적 양의 피크는 고점이 아닌 재축적 단계에서 나타났다는 점이 현 국면에서 주목됩니다.
by:@gaah_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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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약간 게임(게임회사) 같네..
10년 이상 오랫동안 게임을 많이하고 현질도 많이했던 랭크 유저는 게임회사에서 매년 한정판 굿즈 보내줌. 남편이 학생때부터 지금까지 하고 있는 마비노기 고인물인데 넥슨에서 가끔 한정판 굿즈 보내주더라고.. 100명 한정판 굿즈라는데 얼마나 많이했음 이런걸 보내주나.. 가끔 한숨이 나오기도😮💨
밤도시의 불빛 속에서 공을 다루는 이 순간, 진짜 레벨이 다르지 🔥⚽️
자유롭게, 스타일리시하게, 승리의 리듬을 타며 사는 기분!
손흥민 같은 열정으로 매일을 업그레이드하는 삶.
친구들만을 위한 특별 보너스로 함께 이 에너지를 느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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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손흥민#월드컵#KOR #축구스타그램 #대한민국축구 #서울나이트 #럭셔리라이프 #EPL
진짜 소중한 거? 잃어봐야 비로소 깨닫게 되더라
건강할 때는 아무리 말해줘도 건강이 자산이라는 걸 몸으로 못 느낌
아플 때가 돼서야 걷는 것조차 감사하다는 걸 앎
돈 있을 때는 그 돈이 주는 자유와 선택지를 당연하게 여김
막상 없어지면 그제서야 매 순간이 선택의 제약이었다는 걸 깨달음
결국 잃고 나서야 깨닫는 게 사람이고
지금 곁에 있는 걸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 게 진짜 지혜인 듯
: : [인베스트먼트/아티클] Collector Crypt, 남은 질문은 단 하나 (ft. 팀과 팩트체크 완료)
작성자: @ponyo_fp
- CC(Collector Crypt)의 가챠 머신은 지난 15개월 동안 대체로 5% 안팎의 마진을 유지해왔으며, 그 사이 월 GMV는 $200.5M까지 약 5배 늘었다.
- 유저들은 가챠 머신을 돌리면 즉시 셀백, 킵, 실물 출고, P2P 거래 등 크게 네 가지 중 하나의 액션을 취할 수 있다. 현재 대부분의 유저들은 즉시 셀백을 택한다. 6월 GMV의 71.8%는 셀백에서 발생했다. 킵은 스핀 금액의 1~2.5%, 실물 출고는 GMV의 2.4~3.1%, P2P 거래는 GMV의 1% 미만이다.
- CC는 B2B API 비즈니스를 통해 가챠 머신을 외부 파트너들에게 유통하고 있다. 파트너들은 자체 프론트엔드에서 CC 팩을 판매하고, CC는 카드 재고와 셀백 구조를 운영한다. 6월 기준 21개 파트너들이 총 $1.18M의 매출을 발생시켰고, 이 중 5개 채널은 각각 $70K 이상을 기록했다. 현재 파트너 채널은 전체 GMV의 약 6%를 차지한다.
- 카드 보관 볼트는 가챠 머신과 별도로 봐야 할 수익원이다. 시장가보다 낮게 매입한 $23M 규모의 카드 재고는 토큰 출시 이후 가치가 상승했다. 다만 이 구조는 가챠 머신의 마진, 실물 출고 시 남는 매입가와 현재 가격의 차이, 그리고 트레저리 가치를 모두 카드 가격이라는 하나의 변수에 노출시킨다.
- CARDS를 평가할 때 핵심은 CC가 창출하는 경제적 이익이 어떤 방식으로 토큰 홀더에게 전달되는지다. IP, 카드, 스테이블코인, 트레저리는 파나마 재단이 보유하고 있고, CARDS의 유통 시가총액은 가챠 머신 매출총이익의 약 1배 수준이다. 온체인 흐름상 5월부터 재량적 바이백이 시작된 정황은 있지만, 재단 가치가 토큰 홀더에게 귀속되는 공식 구조는 아직 문서화되어 있지 않다.
레포트 전문:
https://t.co/uHvRMsSai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