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XRP HOLDERS, YOUR TIME HAS COME!
If you own XRP today, you are holding the key to the future of global finance. XRP is set to become a cornerstone of the revolutionary ISO 20022 financial messaging standard, transforming the way value is transferred across borders. And that’s not all—ISO 20022 will launch alongside the Quantum Financial System (QFS), ushering in a new era of transparency, efficiency, and security.
XRP and ISO 20022:
XRP is poised to take center stage in the ISO 20022 ecosystem. As a bridge asset with unmatched speed, scalability, and cost efficiency, XRP aligns seamlessly with the goals of this global standard. Its integration into ISO 20022 protocols positions XRP as a pivotal player in enabling frictionless cross-border payments and financial operations.
Have you ever wondered why only XRP has a Destination Tag? It’s the ultimate feature for precision and security, mirroring the way SWIFT operates in banks today. Everything is prepared, and the launch is imminent! XRP is
유영성작가님 페북 펌.
정진웅 검사.
(공유가 많이 되고 있네요.ㅠ 그냥 밤늦게 별생각 없이 답답해서 쓴 글이라 맞춤법도 안 보고 한 번에 쓴 글이고 오류가 있을 것 같아 아침에 눈 뜨자마자 다시 봤습니다. 한두 군데 틀린 부분 수정했습니다. 공유는 그만해주세요. 친구 신청이 자꾸 들어와서 부담이 됩니다. 이러려고 쓴 글이 아닙니다...)
68년생. 서울대 법대 출신이고 광주지검, 남부지검, 인천지검, 수원지검, 그리고 서울중앙지검을 거친 인물이다. 다들 알다시피 정진웅 검사는 한동훈과 채널A 기자 간 검언유착 사건을 조사하다 한동훈으로부터 독직폭행 건으로 고소를 당했는데 당시 한동훈의 유심 압수를 위해 한동훈을 만나 집행하는 과정에서 한동훈이 스마트폰을 조작하는 모습을 보고 이를 중지시키는 과정에서 폭행이 있었다며 한동훈에게서 고소를 당했다.
당시 한동훈은 자기 책상에 앉아서 직접 고소장을 썼다고 한다. 2020년 10월 27일에 독직폭행 혐의로 기소되었고 1심에서는 유죄가 선고되었다. 항소심에서 무죄가 선고되었고 검찰이 제기한 상고심에서도 대법원 최종 상고기각 결정이 났다. 모두 증거불충분이었다. 한동훈이 제기한 상해와 관련해서도 입증할 만한 증거가 부족했다는 게 판결문에 있다. 그냥 일단 고소하고 보자는 식으로 한 게 분명하다.
그런데 대법원 판결로 무죄가 확정이 된 상황에서 당시 법무부(박성재 장관)는 인권 뭐시기와 품위손상을 사유로 정직 2개월의 중징계를 내렸다. 이에 정진웅 검사는 법무부장관을 상대로 징계 취소 소송을 제기했고 며칠 전인 25년 1월 21일에 1심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 행정법원 행정8부는 법무부의 징계 처분에 대해 재량권의 일탈 및 남용으로 봐야 한다고 밝혔다. 자그마치 5년 동안의 긴 싸움 끝에 얻어낸 결과물이지만 언론은 이 문제에 대해 별로 다루지 않고 있다. 이성윤 의원은 정진웅 검사가 전화를 해와 울먹이며 그간의 억울함을 토로했다고 말했다.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했으면 그랬겠나 싶어 마음이 아팠다.
다들 앞에 나서 싸우는 사람들 얘기로 도배가 된 뉴스들 때문에 뒤로 밀려나버린 이런 고통에 별로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있을 때 정진웅 검사 같은 사람들은 혼자 외로운 싸움을 이끌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일반인에게 이런 일이 있었다면 무고죄로 역고소를 해 뭔가 심대한 보상을 획득할 수도 있지 않겠는가 싶은데 그럴 틈도 주지 않고 한 명의 검사를 실세 검사가 힘으로 눌러버리고 수년간 고통에 시달리게 했다는 게 정말 참을 수 없는 분노가 일게 만든다.
이분의 얼굴을 잊지 말고 기억해야겠다. 지금은 좌천이나 다름없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직무를 수행하다 억울한 누명을 쓴 채 힘의 논리로 부당한 처사를 일삼는 검찰 조직의 피해자가 된 정진웅 검사, 꼭 기억해야 한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과 지지자 여러분.
기본소득당 상임대표 용혜인입니다.
오늘 기본소득당은 창당 4주년을 맞았습니다.
처음 기본소득당 창당을 결의했을 때의
막막함과 벅참이 생생히 기억납니다.
2019년 9월 기본소득당이
‘내일의 희망을 제시하는 정치’를 선언하며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정당을 만들겠다 했을 때 참 말들이 많았습니다.
듣도 보도 못한 당명이다, 기본소득이 뭐냐,
명망가 하나 없이 뭘 할 수 있냐,
창당이 가능하겠냐는 솔직히 우려 섞인 목소리들뿐이었습니다.
그러나 그해 11월 30일 서울시당 창당대회를 시작으로, 12월 경기도당, 인천시당, 광주시당, 부산시당 창당대회까지 순조롭게 창당을 이뤄냈습니다.
기득권 정치에서, 기존 진보정치에서
함께 변화를 꿈꿀 정당을 찾지 못했던
취업준비생, 아르바이트 노동자, 백수, 사회복지사, 방문판매원 등 2만 당원이 하나의 꿈으로 모였습니다.
바로 하루라도 빨리 내 삶에 기본소득이
실현되기를 바란다는 열망이었습니다.
그리고 창당 이후 지금까지도, 창당 당시 당원 동지들께 약속드렸던 기본소득 대한민국의 실현을 앞당기겠다는 그 약속을 단 하루도 잊어본 적이 없습니다.
기본소득 대한민국을 단 하루라도
더 앞당기기 위한 정치를 꾸준히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기본소득당은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냈습니다.
정치에 대한 불신과 피로가 날로 짙어졌던 한 해였지만 약 3천 명의 국민께서 기본소득당을
자신의 정당으로 선택해 주셨습니다.
민생·안전·민주주의를 지키는 국정감사의 결과, 국민이 선택한 국정감사 우수의원 1위로
저 용혜인이 선정되는 영광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전국 방방곡곡에서 열린 저의 의정보고회에
국민들께서 자리가 부족할 정도로
찾아와주실 만큼 전국적인 인지도와 지지도를 가진 대중정당으로 성장했습니다.
내용도 원칙도 없는 어지러운 이합집산이
국민들의 눈과 귀를 혼란스럽게 하지만,
국민들께서는 저 용혜인과 기본소득당의 대한민국 대개혁을 향한 담대한 제안을 기억해주시고, 유력한 대안야당으로 지지하고 응원해주시고 있습니다.
며칠 전 언론에서 발표된 비례정당 지지율 10%라는 수치가 바로 그 증거입니다.
더 큰 기회가 주어질수록
더욱 커다란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준비된 정치세력으로 국민께 인정받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그 누구도 의석 한 석 있는 작은 정당이 이렇게나 커다란 성장을 이뤄낼 수 있으리라고는 상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게 되겠어’라는 회의적인 물음 앞에서도
이상과 원칙을 품은 채, 어떻게든 그것을 현실로 만들어내겠다는 치열함과 성실함에 기반한 용기 있는 정치를 이어온 결과입니다.
그리고 기본소득당이 꿈꾸는 새로운 정치의 가능성을 알아봐 주시고 기꺼이 화답해 주셨던 당원분들과 함께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만약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고개를 저었던 4년 전 그때 우리가 기본소득당 창당을, 또 원내진입을 포기했다면,
현실 정치를 향한 담대한 도약,
변화한 시대를 맞이할 새로운 대안을 두려워하며 기존 정치의 문법과 관성을 벗어나지 못했다면,
기본소득당이 4년간 국민과 함께 나아간 이 길, 그 어느 것도 해낼 수 없었을 것입니다.
기득권 정치가, 또 기존 진보정치가 품어내지 못하고 있는 우리의 동료들, 시민들은 어느 때보다 엄혹한 정치의 위기 앞에 또다시 좌절해야 했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과 지지자 여러분
올해도 기본소득당은 담대한 도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민주진보진영의 커다란 승리와
기본소득 대한민국을 향한 더 큰 도약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단지 윤석열 정부의 퇴행을 막는 것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바라왔던 대한민국 대전환으로
나아가기 위한 걸음을 내딛고자 합니다.
물론 쉽지 않은 길입니다.
그러나 지난 4년간 그래왔듯,
기본소득당이 해내겠습니다.
그리고 지난 4년간 그래왔듯, 그 길에
국민 여러분, 당원 여러분께서 든든히 함께 걸어주시리라 믿습니다.
기본소득당이 국민께 희망이 되겠습니다.
기본소득당이 기본소득 대한민국을
기필코 제22대 국회 내에 실현시키겠습니다.
2024년, 청룡의 해에도 눈부시게 이어질
기본소득당의 도약을 응원해주시고, 또 함께해 주십시오.
2024년 1월 19일
기본소득당 창당 4주년을 맞아
기본소득당 상임대표 용 혜 인
https://t.co/DVKSLB0g1z
한두 번쯤 속는 것은 실수일 수도 있겠지만 서너 번이 넘을 정도로 속는 것은 어리석음을 자인하는 소치입니다. 저들 중의 일부가 한때 국민을 개돼지로까지 비유했던 적이 있음을 절대로 망각하지 맙시다. 저들이 정치판에 발을 붙일 기회를 냉혹하고 단호하게 박탈해 버려야 합니다. #조국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