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멤버들 엘르 인터뷰 ♡
윤지성 - 워너블이 모이면 워너원도 언제든 모인다는 걸 기억해 주길 바란다
하성운 - <워너원고: 백 투 베이스>를 촬영하면서 ‘나 다시 살아 숨 쉬는구나’ 싶었다. 내게 워너원은 그런 존재
황민현 - 워너원을 단 한 번도 잊은 적 없다. 그 말을 꼭 하고 싶었다
옹성우 - 7~8년이라는 시간이 지났고 각자의 삶도 있었지만, 다시 함께하기로 결정해 준 멤버들에게 정말 고맙다”며 “모이길 잘했고, 다시 만나 좋다. 워너원으로 살아갈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김재환 - 서로 표현은 많이 하지 않아도 마음속에는 멤버들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이 늘 있었다”며 “그 마음들이 결국 다시 이어지게 만들었고, 다시 만날 수 있는 이유가 된 것 같다
박지훈 - 같이 웃고 장난치는 사소한 순간들이 큰 힐링이 됐다. 오래 봐온 사람들이 주는 편안함이 있는 것 같다
박우진 - 워너원은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성과 중 하나였고, 돌아봤을 때 그만큼 큰 추억도 없더라
배진영 - 새롭게 성장할 수 있는 시간
이대휘 - 멤버들은 늘 서로를 생각하고 연락해 왔고, 워너블을 향한 마음 역시 한 번도 변한 적 없었다”며 “10년 후에도 지금을 단순한 추억으로 남기고 싶지 않다. 워너원이 계속 현재진행형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