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내가 생각하기에 부족한 부분도 누군가가 채워줘서 항상 100퍼센트가 되는구나' 라는 추상적인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처음부터 완성된 상태로, 최상의, 100퍼센트로 시작하는 것은 일이든 마음가짐이든 그러기가 쉽지 않는 거잖아요.
그렇지만 항상 과정 속에서 예상치 못한 행운이 찾아오기도 하고, 내가 별로라고 여겼던 부분들이 좋은 부분으로 탈바꿈 될 수도 있는 거구요.
그런 식으로 '언젠가는 100퍼센트라는 것을 향해 가다보면 결국 좋은 과정과 좋은 결과물이 나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저의 모자란 부분들은 빙고들이 100퍼센트로 만들어주세요🤍
👻 박은빈, 양세종, 옹성우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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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 미소 뒤에 감춰진 것
귀신보다 복잡한 세 사람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