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자기가 베이비시팅하는 어린 아이가
수영복 찾으러 빅시 매장 갔더니 너 뚱뚱하고 볼품없단 말 듣고
우는 모습 보고 나서 위로해주려 쓴 노래라는 게…
듣고 매체에서 비추는 여성상이 얼마나 해로운지 깨닫았음
다른 것도 아니고 고작 초등학생쯤되는 여자아이가 저런 말을 듣고 자란다는 게
뉴진스는 기업의 부조리와 현 아이돌산업의 문제점, 부당함에 대해 목소리를 낸 건데
어느순간 하이브 언플에 싹 다 묻히고 국민역적으로 취급받는 게…
애초에 배뚱뚱 개저씨가 어린 여자 하나 묻겠다고 몇 백억 소송 건 현 사태에 대해서 대중들이 뭔가 이상한 걸 못 느낀다는 것도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