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심 조폭같아 케이티 선수 헤드샷 갈기려다 피하니까 상대 덕아웃에 지랄쇼 낸 용1ㅕㅇ을 영ㅇ웅으로 치켜세우는거보니 역시 프차가 조폭논란을 만든 구단은 뭐가 달라도 다르구나 먼저 지랄내고 입다물면 무죄가 되니 앞으로도 헤드샷을 던지는 인성개판난 용병이 계속 있겠구나 싶군요
배트를 패대기 치는 장면은 심심찮게 나옴. 삼진을 당하거나 병살, 내야��라이를 쳤을 때 등, 대부분 본인의 부진함 때문임. 정도가 심하지 않고선 단순히 배트 좀 던졌다고 언론, 팬이 하나되어 물어뜯진 않음. 최원준은? '개인 기록' 때문임. 기사 못 보셨나? 크보 최초의 케이스임...........
해당 인터뷰는 박진만 감독의 26.04.04 수원전에서의 김영웅 배트투척사건 “선수라면 그런 의욕도 있어야 한다. 잘 안 됐을 때 표현도 할 줄 알아야 한다"며 "김영웅을 보면서 '이제 좀 많이 컸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터뷰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보는데 다들 왜이렇게 화가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