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 친구가 남자친구에게 목졸림을 당해 죽었습니다.
이전 트위터 보시면 아시겠지만 심신미약을 이용해 감형받으려 합니다.. 사진은 당시 가해자 아버지의 신고내용입니다. 신고를 하면서도 자식의 의병제대를 강조하였습니드.. 청원은 이틀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제발 동의해주세요.#국민청원#살인
"상아가 지은이에게 느끼는 감정이 모성애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상아는 어느 지점에 멈춰있는 아이에요. 지은이가 상아를 통해 빛을 보고, 희망을 갖기도 했지만 상아에게도 지은이가 처음으로 상처에 손을 대준 사람이거든요. 이건, 상처가 같은 사람들의 연대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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