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quit my MBA half way. By then I had already spent $50,000 on it. I just calculated that if I had just put that money in $TSLA, that would be $2 million today.
[국민이 주신 회초리의 의미를 새기겠습니다]
아픈 결과입니다. 이번 선거는 후보들 간의 경쟁이 아니었습니다. 정부·여당에 대한 엄중한 경고와 질책이었습니다.
박영선, 김영춘을 비롯한 우리 후보들께 정말 미안합니다. 당��들께도 너무 죄송합니다. 지지자 분들께 면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