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요청] 전 동거남 요제프 측이 제가 보리를 자신과 상의없이 데려와 키웠고, 그렇기에 양육비를 줄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상의하에 아이를 데려왔고 아이의 보호자가 모든 병원에 요제프로 등록 되어있다는 증거가 있습니다. 더 이상 거짓선전선동을 멈추길 바랍니다.
할머니는 낫또 좋아하셨는데 늘 애가 착하다고 하셨다. 내가 밥 못줄때는 밥도 챙겨주시고 나비야~ 낫또야~ 하면서 이뻐해주셨어요. 이제는 낫또가 좀 더 사랑받을 수 ���는 곳으로 입보/입양을 갔고요 새로운 이름을 받는다면 좋은 속뜻이 있으면 좋겠어요. 낫또 이름은 언니가 고양이 몸에서 낫또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