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빈 삼촌의 유준이 낮잠 재우기 모음편 🐰👼🏻💤
🐰👼🏻 첫 번째 낮잠 시간
한 시간 넘게 유준이 안은 채로 혼자 방, 거실, 부엌 돌아다니고, 카메라 궁금해 하니까 이쪽저쪽 보여주고, 힘들어서 다른 멤버 품에 넘겼는데 유준이가 안아달라고 손 뻗으니까 바로 다시 안고, 힘들다는 말 한 번도 안 하고 오늘 웨이트 안 해도 되겠다며 장난 치고, 편하게 안고 있으라고 멤버들이 힙시트 옮겨줬는데 불안해서 계속 엉덩이 받치면서 안고 있고, 멤버들 다 자는데 유준이가 칭얼거리는 소리에 깰까 봐 다시 더운 방으로 들어가고, 한 시간 넘게 안고 있어서 덥고 힘들 텐데 억지로 재우는 거 없고, 스쿼트 자세로 비행기 태워주고, 도리도리 놀이 같이 해 주고, 유준이가 갸우뚱 거리면 같이 갸우뚱 해 주고, 궁금해 하는 거 있으면 가서 보여 주고, 힘들어서 앉았다가 칭얼거리니까 바로 일어나서 달래주고, 불편한 건 없는지 계속 표정 살펴보는 수빈
🐰👼🏻 두 번째 낮잠 시간
공부하고 왔는지 첫 날보다 더 안정적인 토닥임과 편하게 기댈 수 있게 자세 잡아주고, 유준이 침대에 눕히기 4차 실패해서 결국 자신의 몸 위에 눕힌 채 소파에 앉은 인간 침대가 됐고, 푹 잘 수 있게 계속 토닥토닥 토닥여주고, 기습 박치기를 해도 웃으면서 머리 쓰다듬어 주고, 같이 잠들다가 유준이가 뒤척거리면 바로 일어나서 쪽쪽이 물려주면서 둥가둥가 해 주고, 더울까 봐 앞머리 입으로 바람 불어주고, 저 상태로 2시간 동안 함께 잠든 유준이와 수빈
🐰👼🏻 세 번째 낮잠 시간
다정하게 말 걸어주며 토닥여주고, 유준이도 수빈이 토닥임이 익숙해졌는지 토닥이자마자 바로 포옥 기대고, 여유롭게 같이 창밖도 보고, 유준이만 침대에 눕히는 건 또 실패해서 품 위에 눕힌 채 같이 눕고, 자리가 불편한데도 유준이가 푹 잘 수 있게 머리와 등 쓰다듬어 주며 함께 잠든 유준이와 수빈
🐰👼🏻 네 번째 낮잠 시간
낮잠 시간인데 유준이가 밖에 나가고 싶어 하니까 괴물들 있다며 나가면 안 되는 이유 말해 주고 쪽쪽이 좋아하니까 쪽쪽이 물려주고 불 끄고 토닥토닥 계속 토닥여주고 하지만 재우는 거 실패해서 숙직실로 이동! 이동 후 천장, 벽, 침대에 있는 모든 모빌들 만지게 해 주고 더운 것 같으니까 본인 옷 벗어서 덜 뜨겁게 만들어 주고 콧물 흘리는 거 보고 더럽다면서 본인 옷으로 닦아주고 자장가 불러주며 재우는 수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