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anaiya 을숙도 같은 경우는 매일 살필 수 없는 곳이라 어쩔수 없이 밥집 아래에 비오킬같은 약 뿌려요ㅠㅠ 동네 밥집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어요. 소금도 깔아보고 넓은 물그릇 속에 밥그릇을 넣어보기도 했는데 개미는 막아도 민달팽이를 완전히 막는 방법은 아직 못찾았어요
이제 한낮엔 여름 날씨인데도 변함없이 본부(라고 부르는 컨테이너;;;;)에 모여 사료 소분 작업을 하고 있는 봉사자들의 모습입니다. 부산 도심에서 먼 곳이고 대중교통 이용도 힘든 곳임에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오직 길고양이들 밥을 주겠다는 의지로 모여주시는 봉사자님들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