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xxxwhite 저도 진짜 그렇게 한 2년? 3년?을 집에서만 잠만 자면서 보냈는데 그래도 조금 산책이라도 하러 나가는게 낫더라구요.. 안 닿으실만한 말일 수 있지만 정말정말 밖에 나가거나 집에서 뭘 한다던 행동이 있어야 마음이 나아지는 것 같더라구요 그렇지만 반대로 치유를 받으실 수 있으니 힘내요 작가님!!
@sunxxxwhite 진짜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사람마다 마음의 온도가 달라서 그런지 친구든 연인이든 이만큼 해줬으면 이만큼은 다시 해주지 않을까 라던 바람이라던가 아니면 알아줬으면 하던가 하는 그런 것도 다 이게 이기적인 거고 상대방의 마음도 이해 해줘야 하는데 그게 너무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