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친구들이랑 클럽가고 마작치고 자유롭게 살던 금발 애가 얼굴에 뻑가서 나랑 같은 동족인줄 알고 흑발 만났는데 알고보니 앙나 고지식하고 단속하고 나시입으면 겉옷입히는 촌스러운 남자였던 사건. 그런데 그게 어쩐지 싫지않아 결혼하고 젊은나이에 사춘기딸키우는 부부가 된 지금
첸웬이 누구냐는 댓글에, 웨니가 자기는 lfs의 스태프(매니저)라고 했는데 lfs이 '배우 첸웬이야'라고 정정해줌
언젠가 (아마 23~24년도일 텐데) 라방에서 웨니가 라방 제목을 '은퇴한 배우'라고 해뒀던 적이 있는데 lfs이 또 잔소리하면서 '그렇게 쓰지 마' 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