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때 십년넘게 다니던 단골 헤어디자이너 쌤한테 얻은 팁대로 손에 샘플로 받은 로션과 바세린, 오일 등을 섞어 바른 후에 비닐장갑을 15분 정도 끼고 있다가 벗고 티슈로 남은 유분을 톡톡 두드려 제거했더니... 아기손까지는 아니지만 고딩손쯤은 된거 같긔... 효과 좋네. 이걸 왜 이제 했지;;;;;
이거 나도 기억나는데 디씨에 메르스갤러리 생겼는데 한남들이 최초 메르스 확진자가 여성이고 해외여행 다니다가 걸렸다고 루머 퍼뜨림 -> 알고보니 남자였음 -> 개빡친 여자들이 메르스 갤러리 가서 미러링하면서 놀기 시작 -> 기뮤식이 자기가 디씨 운영하면서 이렇게 심한 말 하는
개인 번역가까지 고용한단 김혜수, 벽 가득한 책장에 책이 빽빽한 정려원과 손담비, 책을 좋아해 매니저에게도 빌려주고 권하며 외국어 공부를 손에서 놓지 않는다는 배종옥, 독서모임 하는 안영미와 동료 개그우먼들... 이들도 개인취미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더 나은 인간이 되어 자기 분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