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하고 싶기는 한데, 도전해보겠습니다"…유격수 7호 20-20 눈앞, NC의 자랑을 ML이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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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주전 유격수 김주원이 구단 최초, 그리고 KBO 유격수 역대 7번째 20홈런-20클럽 달성에 대한 의지를 수면 위로 드러냈다.
[안중열 교체 논란 관련 이호준 감독 발언]
오늘 이호준 감독께 안중열 교체 논란에 대해 여쭸습니다. 이 감독의 답은 이렇습니다.
“손가락 하나를 폈던 것은 우리 팀에 남아있는 야수가 신재인 1명이라는 뜻에서 그랬다. 안중열이 다리에 공을 맞았으면 교체하는 게 맞다. 안중열은 주자가 아니라 베이스에 있으면 되는 상황이었다. 여기서 꽝 치면 3루 주자만 홈으로 들어와서 게임이 끝나기 때문에 신재인으로 교체하는 데 의미가 없다. 연장 갈 확률도 있는데 대기 하나 없이 어떻게 쓸 수 있겠느냐.”
NC 선수단 부상 관련 소식입니다.
오늘 롯데와의 경기에서 9-8로 이겼지만, 경기 중 부상이 우려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천재환 선수는 팔에, 김주원 선수는 다리에 공을 맞았습니다. 다행히 두 선수는 이상 없다고 합니다.
임지민 선수는 9회 레이예스의 타구에 안면부를 맞아 인근 병원으로 이동했으며, 정밀검진을 받을 예정입니다. 검진 결과가 나오는 대로 추가로 전하겠습니다.
[인터뷰] 박민우 "NC 영구결번, 이루고 싶은 목표" https://t.co/vF3ri657gm
영구결번은 선수가 받을 수 있는 가장 큰 영광 가운데 하나라고 생각한다 지금도 변함없이 이루고 싶은 목표다 👈🏻 뜌어어 넌 충분히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선수.. 응원해요 민우야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