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내가 좋아하는 초코 과자를 사온 딸.
👩🏻🦱 이거 뭐야?
👧🏻 엄마 주려고 사왔어~
👩🏻🦱 정말? 고마워, 잘 먹을게! 근데 갑자기 왜?
👧🏻 우리랑 같이 있을 땐 잘 안 먹잖아. 근데 전에 보니까 엄마가 맛있게 먹더라고~
감동 🥹🥲 고마워... 애들도 다 안다.🩷
저녁에 진심인 우리 가족
특히 우리 큰 딸
👧🏻 📞 엄마 저녁에 뭐 먹을까?
👩🏻🦱 김밥 어때? 엄마가 들어가면서 김이랑 재료 사갈께!
a few moments later...
👧🏻 📞 엄마, 어디쯤야? 내가 계란 지단 해놨어~ 빨리와~
👩🏻🦱 알았어~ 금방 도착해~ 고마워~
말하지 않아도 척척~ 배려하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