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그림책 작가 존 버닝햄이
1월 4일 향년 82세로 타계했습니다.
생전 한국에 마지막으로 소개된 작품
『호랑이가 책을 읽어 준다면』에서도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지요.
상상의 세계로 우리를 이끌어주었던
존 버닝햄에게 감사를 전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새로 과외시작한애랑 엄청 친해젔음 얘랑 여태 7번 과외하는 동안 항상 과외중에 아빠로추정되는 사람이 집안에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고 거실 티비소리도 들리기시작하는데 쉅끝나고 방에서 나오면 집에 암두없었는데 알고보니 아빠가 낯가리셔서 나올때 부엌으로 달려가서 벽 옆에 서있는다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