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ngtugwa59157
ㅈ...잘못하지만 이해해주세요...
고 고민중이였다
밴 밴드부를 들어갈까?
먹 먹먹하였다
은 은하가 네게다가와 말을하였다
이 이것아 너아님누가하냐!
상 상상해보았다 내가밴드부가되는것을
투 투명하게보이는것같았다
과 과제로 곡을작성하는날
자 자리에서 고뇌중인나를 말이다
@qnrp2222 (타장이지만...)
완벽한 그림 속
작은 티끌조차
지우고 불태워 사라져
어둠의 날개로
펼쳐진 그림자
가자 저 빛을 향해
함께 달리는 거야
나아갈수록
무거워지는 걸음 높이 날아
사진 속에 있는
Dear my memory
밝게 비춘 태양 아래
소중한 내일을 위해
I’m on my 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