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gjungdo1122#sofe_Luna1#rlaehdbs1395#WildGeun
래이디지키미에 올라온 계정 중
굉장히 유명한 사람들이에요.
근데 저랑 겹트친이 너무 많은거 있죠?
이분들은 남성이거나 남성들과 교류해서
탐라를 어지럽히는 사람들입니다.
한번씩 확인하시고 정리 부탁드려요.
저 어제 테슬람들이 팔로 거는거 보고 기겁했어요..ㅠㅠ 알티한 글로 넘 많이 팔로 했더라고요..ㅠㅠ
정직원 되어서 기뻐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안타깝게도 저는 이제 블루을 떼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웠고 배울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트위터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에너지를 쏟으면서 마냥 즐겁지는 못했어요.
주급을 받고 그만 두고 싶었는데 지금은 그렇게 열정을 쏟을 수 없을 것 같아 떠나있겠습니다.
언제 돌아올지 몰라서 계정은 남겨두려고요. 편하게 블블하셔도 좋습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nowyeosi 개정색까지는 못할거 같지만 나도 싫다고는 했을 것 같아. 남의 몸에 그렇게 막 손대는거 아닌데 알만한 사람이 왜 그럴까...? 여자고 남자고의 문제는 아니지.. 좋게 좋게 말했어도 결과는 비슷했을거야.. 이미 여시는 예민한 사람으로 낙인 찍혀있을듯. 저런사람들은 자기가 잘못한건 잘 모르더라.
힘들게 모은 팔로워 내 손으로 쳐내고..
잠시 현타와서 쉬었다 올게요...
내가 이걸 왜 하고 있나 싶고...
원래는 지킴이에 올라온 4대천왕 겹트친만 블블하면 되겠다 했는데 또 알게된 넷카마도 백 몇명이 팔로우 되어있고 이걸 다 쳐내느니 새로 하나 계정을 만드는게 빠를거 같아요...ㅠㅠ
그래서 잠시 쉬다 올게요..ㅠ
다들 이 사실 알고 계셨어요?
고은 작품활동 계속 하고 있었대요.
📖 "2018년 문단 미투 이후 공개 활동을 멈췄던 시인 고은(93)이 최근 3년 동안 독립출판사를 통해 시집과 산문집 등 7권을 펴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 "성추행 의혹을 인정하거나 공식 사과한 적 없는 상태에서 일반 서점 유통망을 거치지 않는 방식으로 작품 발표를 이어온 셈이다."
참고로 고은 시인은 문단 미투 여성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지만 1심과 2심에서 모두 패소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복귀를 시도한다니...^^
나는 방정환이 이런 사람인지 몰랐지...
제대로 배운 적도 없고
업적 위주로 짧게 배워서겠지....
그래도 어린이날 만들었다고 가르칠거면
그건 남자아이 한정이었다고도 알려줘..
당시 배경이 그런게 가능할 정도로 여성인권이 없었다는 것도 함께 알려줘.
그래야 마냥 미화하지 않잖아...
나는 방정환이 낭만적인 사람이라고 인식했다고...
유언비어 퍼뜨리며 여자 괴롭힌 사람인건 몰랐다고...
5월 5일 어린이날마다 내가 하는 일 : 어린이날 창시자 방정환의 여성혐오 알리기...방정환이 은파리라는 가명으로 여성 소설가 김명순에 대한 추문을 유포했던 악질 성범죄자라는 건 이제 알 사람은 다 알지만 방정환이 "여자는 학교에 갈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다는 건 아직도 모르는 사람이 많음. 방정환은 여자아이는 어차피 결혼해서 아내가 되고 어머니가 될 운명인데 영어 국어 수학 과학같은 신식 교육을 시키는 건 돈낭비에 시간낭비라고 생각해서 자기 딸을 학교에 보내지 않고 집에서 살림하는 법을 가르쳤음. 방정환이 애지중지했던 어린이는 어디까지나 남자 어린이 한정이었다는 것임. 애초에 어린이날도 천도교에서 주도해가지고 정한거고 방정환 혼자서 정한 게 아닌데 이쯤되면 더이상 어린이날 대표로 방정환만 내세우는 거 그만하고 다른 위인으로 대체해야 하는 거 아닐까?
#블루레이디#블루레이디_트친소 🤙🤙
헤더바꾼기념 트친소합니다
나길 : 나는 나만의 길을 간다는 뜻
별로 그러질 못해서 쓰는 이름이기 때문에
나를 많이 불러주시길...☆
나길 특징
- 달마다 책읽고 독후감쓰기 노력함
- 대체적으로 남혐발사 참을수 없기 때문에
- 루틴적으로 살기위해 안간힘을 쓰는 중
- 알맘멘은 세트로 실시
- 기습적 가방 수시로 실시
- 월루하는 직장인으로 9to5 탐라상주
- 벗 쉬는날 사라질 수 있음
남자는 비즈니스를 한거임.
이 대화가 불쾌하게 읽히는 건 단순히 돈 문제가 아니라, 남자가 연애를 대하는 태도가 너무 찌질한데 당당해서임.
나는 데이트 통장 자체는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음. 돈 없는 커플들이 여행 갈 목돈을 모으거나, 쓸데없는 지출을 줄여서 더 맛있는 걸 먹으러 가거나 하기 위한 거라면 오히려 권장할 일임. 근데 이럴거면 통장에 누가 얼마를 넣었냐는 무시해야 함.
하지만 이 남자는 본인이 냈던 카드값 150만 원을 들이밀며 얘기를 시작함. 지가 쓴돈도 포함되었으면서 여자탓인냥 얘기함. 그런 대화에 무슨 애정이 있겠음?
그냥 나 이만큼 손해 봤으니 너도 입금해 이말을 논리있는척 말하는거지.
>>내가 다 예약하고 밥 한 번 시원하게 살 법한데, 고맙단 말도 못 들어서 명확히 하고 싶었다<< 이 문장이 결정타임.
본인이 기꺼이 주고 싶어서 준 게 아니라, 하나하나 장부에 기록해두고 상대의 리액션이 본인 기준에 미달하자 바로 회수에 들어가는거지.
연애를 함께하는 여정으로 보지 않고 내가 돈과 시간을 들인만큼 그에 상응하는 보상을 해라 이건데 이건 비즈니스지.
글고 왜 전여친과 비교함? 여자도 전남친들은 너처럼 안했을거임. 자기가 무슨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람인냥 포장했는데 그냥 하남자임.
갓 대학 입학한 남자들도 너처럼 따지면서는 안할거 같다. 여친이 나이가 어리니 자기말 들을 줄 알았는데 아니어서 당황했겠다?
6살 연하 여친과 데이트 비용 문제.jpg
33살이 27살 만나면서 돋 뜯어낼 생각을 하넼ㅋㅋㅋ돈 없으면 여자 만날 생각을 하지마....여자분이 똑부러져서 다행 저런거하고 사겨줄 이유가 1도 없음!!!
그리고 데이트에 150 쓴게 아니라 자기가 쓴돈 포함 150이라면서 정산하자고 하는게 진짜 개짜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