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가 해외에서 온 책 10만권 주문 단칼에 거절한 이유
최근 미국이랑 영국 쪽 해외 업체 10여 곳에서
한국어 책을 사겠다고 교보문고에 동시다발로 연락함
근데 주문 방식이 진짜 기괴함
특정 베스트셀러나 원하는 분야를 고르는 게 아니라
그냥 한국어로 된 책이면 장르 불문하고
종류별로 1권씩 싹 긁어서 10만권을 달라고 함
이상하게 여긴 교보문고가 구매 목적이랑 최종 납품처가
어디냐고 물어봤는데 업체들이 대답을 얼버무리며
공개 거부함
결국 찝찝함을 느낀 교보문고가 수상하다며
거래를 전면 중단하고 튕겨냄
업계에서는 이거 100%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학습용
데이터 긁어가려고 대리 업체 써서 우회 주문 넣은 걸로 보고 있음
한국이 인구 대비 AI 사용량은 전 세계 탑급인데
정작 고품질 한국어 학습 데이터는 웹상에 턱없이 부족함
실제로 해외 AI 기업들이 책 사재기한 뒤 싹 다 파쇄해서
초고속 스캔 뜨는 방식으로 불법 학습 돌리다 미국에서도
소송 걸리고 난리 났었음
한국 서점가까지 들어와서 저작권 꼼수로 털어가려다
교보문고 촉에 걸려서 컷당함
요즘 출판 불황이라 교보문고도 적자 보면서 한 푼이
아쉬운 상황인데 눈앞의 수십억 매출 뿌리치고
작가들이랑 출판사 지키려고 신념 지킨 거 보면 진짜
대단한 기업임
인천에서 집단 폭행사건이 발생해 신고자가 신고를 했고 경찰이 와서 현장 조사만 하고 서로 합의했다 마무리한뒤에
신고자가 CCTV를 확인 하니 수위가 너무 심각해서 경찰에 재 조사를 의뢰했지만
이미 처리된 사건이라며 수사 종결을 해버린 경찰의 부실대응이 논란이에요
신고자는 CCTV영상 기록이 삭제 전에 빨리 경찰이 와서 증거물 확보와 여성의 신원 안전을 확인해야 하는게 아니냐며 분노하고 있는데
경찰들 신고하면 이런사건들 대충 넘기고 뭐라고 하는지 하세요?
“지금 마약사건 터져서 저희도 인력이 부족해서 바빠요 ”
“혹시 회사 어느지역에 다니세요? 서울 강남이면 그쪽에 신고하면 조금더 빨라요”
피로 쓰여진 제 경험담이에요 .
고아가 된 2008년생 초등학생, 📌
그거 알고 아빠 사망보험금 회수하려던 보험사
- 교통사고로 아빠가 사망, 엄마는 베트남 사람. 도망가서 연락 두절 애는 고아되어 시설로 감
- 보험사가 아빠 사망보험금 중 엄마 몫 9000만원은 안주고, 아이에겐 일부만 지급함
- 5년이 지난 어느날 갑자기 보험사가 과실비율에 따라서 쓴 돈을 내놓으라고 이 고아원에 있는 08년생 초등학생에게 소송을 검
- 아이가 14일 내로 정식 절차를 밟아 이의 신청을 하지 않으면 약 2700만원 갚아야 하고 못 갚으면 다 갚을 때까지 이자가 12%임 (10년마다 무한 갱신이 가능해서 그냥 죽을때까지 추심됨)
- 아이가 14일 내로 법원에 답변을 못해서, 보험사 승소(5년 더 지나면 엄마몫 9000만원도 보험사가 가지게 됨)
- 이게 한문철TV에 나와서 이슈가됨
⭐️⭐️⭐️⭐️여기서 부터가 중요⭐️⭐️⭐️⭐️
- 보험사가 피해 유가족과 합의한 적이 없는데도 "합의했다"고 거짓말 논란이 생김
- 사망 사고로 초등학생 아이가 보험사에 구상권 2,691만 원을 청구받자, 보험사는 아이의 큰아버지에게 연락해 "750만 원으로 깎아 줄 테니 합의하자"고 종용
- 아이 아버지 형제들은 돈을 모아 이 금액을 내고 끝내려 했지만, 사건을 맡은 한문철 변호사가 정식으로 이의 제기를 준비 중이라 말렸고 큰아버지도 이를 거부함.
- 그러자 보험사는 아무 연락 없이 일방적으로 소송을 취하해 놓고, 합의된 내용은 없다고 밝힘
- 더 황당한 건, 사망보험금은 상속비율에 따라 40%만 지급하면서 구상권은 전액 청구했다는 점
- 가족을 위해 드는 사망보험이 오히려 가족에게 빚을 만들어 준다면 누가 그 보험에 들겠냐며, 해당 보험사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힌 사건
이 내용의 보험사는 >>> 한화손해보험 <<<
Let me make this crystal clear. Jane Doe should NEVER be publicly identified. We don't want her name. We WANT the names of the 57 “men” who were complicit.
if you have 57 men in a group chat.
7 talk about and commit rape and the other 50 say and do nothing, then you have 57 rapists in a group chat.
Argue with the wall.
yes the Cornell rape incident is horrible, but a more overlooked sinister detail is that they advertised it in a group chat and NONE of the guys reported it or stopped them. Men enable men.
우리의 지난 날을 되감으면 구할 수 있을까?
<너에게 다이브> 𝑯𝑰𝑮𝑯𝑳𝑰𝑮𝑯𝑻
오래된 캠코더를 통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쌍둥이 남매 ‘하나(김지연)’와 ‘하루(장세혁)가
’우재(박서함)‘를 되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뛰어드는 첫사랑 구출 로맨스
#김지연#보나
Rape victim k!lled her rapist after his release.
She got arrested and her statement was -
“He raped me, not the State. Who gave you the right to forgive him without consulting me?”
She was seventeen years old. Her rapist offered her “honor.” She said no.
In 1965, Franca Viola was kidnapped in Sicily and held captive for eight days. She was beaten and sexually assaulted by Filippo Melodia. Then he offered her a way out. Marry him, and the shame would disappear.
Under Italian law at the time, a rapist could avoid punishment by marrying his victim through a practice known as “reparatory marriage.” Families were expected to accept it. Communities demanded it. Refusing could bring lifelong shame.
Franca refused.
When police rescued her, she rejected the marriage, rejected the silence, and refused to let her attacker decide her future. Her community turned against her family. Their vineyards and olive groves were burned. Neighbors stopped speaking to them. The message was unmistakable: this was the punishment for saying no.
But Franca’s father, Bernardo, stood beside his daughter.
In 1966, Franca entered an Italian courtroom and publicly testified against her attacker. She was only seventeen. But her voice forced an entire country to confront a law that treated a woman’s “honor” as something that could be repaired by marrying the man who had violated her.
Melodia was convicted and sentenced to eleven years in prison. Franca became the first Italian woman to publicly reject reparatory marriage and successfully prosecute her attacker.
The law remained. It was finally abolished in 1981.
Franca never wanted fame. She wanted justice.
In 1968, she married Giuseppe Ruisi, a childhood friend who had stood beside her through the ordeal. They built a quiet life together in Sicily.
She had survived something terrible. But she refused to let it define her — or any other woman after h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