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파는 사람이면 한 번쯤 감탄하고 지나가는 그 xlov의 서울 첫공을 감
내가 콘서트 가기 전까지 입덕부정기였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밖에 없음...
콘서트 갔는데 어째서 입덕부정기냐고요?
그니까요...
반짝반짝 엑스러브 보실?
#XLOV#엑스러브#SERVING_X#After_Serving_X
257엔터 이름에 대한 깊생...
소수(PRIME NUMBER) 중 1은 '최고'를 뜻하기도 하는데
엑스러브 정체성은 오드아이(불완전성)
그래서 이름에는 1을 쓸 수 없음
현재 '최고'는 아니지만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나만의 것'을 갖고 있으니
'소수 중 유일한 짝수'인 2로 이름이 시작해야 했겠지
새로운 사명 스트레인지랩(strange Lab) 깊생..
엑스러브가 <I God>으로 1의 이야기를 완성했으니,
이제 얘네들을 갖고 실험을 해보겠다는 거야
(chapter 1이 지났다고 볼 수도 있겠다)
+
odd나 strange는
영어권에서 성소수자를 표현하는 단어기도 했음
odd-eye는 이미 다들 하도 들어서 알 테고
<Crew Dionaea> [1/N]
XLOV가 시상식 무대도 나가고 해외 미디어 커버리지도 생기고 참 좋은일이에요. 예전(1년도 안지났지만)에는 시장 예능도 찍고 인지도 올리려고 정말 애를 많이 쓰고 있었는데요.
그런데 뜬금없지만, 제천시장 컨텐츠에서 현이 들고 있는 이 가방 이야기를 좀 하고자 해요.
소수의 문학적 의미도 엑스러브 세계관과 잘 맞고...
그런데 왜 257에서 스트레인지랩으로 이름을 바꿨냐?
가설을 세워보자면
<1 ONE>으로 앨범이 시작해서
<I God>으로 하나의 스토리가 완성됐음
(그냥 God이 아니라 I God이라 한 것도, 1이란 숫자-최고-가 됐음을 뜻하는 거겠지)
FUCK ME!! I WAS SCROLLING & SHE POPPED UP & NOW I CANT STOP STARING AT THIS PHOTO AGAIN!!!! I HAVE THINGS TO DO BUT IM SO DISTRACTED!! ABSKNSUAKANSHAJAKABAH!!!!
GOSH!! SHES SO ABSOLUTELY STUN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