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34UTYFUL 음... 손님 분의 말씀 또한 지당하나, 적어도 무더위가 가득한 탓에 앓고 있었던 순간을 생각하면... 습하고 축축할지언정, 더위로 고통 받는 일은 사라졌으니까요. 최소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 그런데, 손님 분께서는 많이 찝찝하신 모양이군요. 샤워를 마친 직후마저도 동일하십니까?
@B34UTYFUL 아뇨. 어디까지나 각자의 일정이 존재하기 마련이니... 구태여 사과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랄까, 손님 분께서 건네주신 질문을 답하자면... 역시 시원해진 날씨 덕택에 무탈히 보냈다. 가 되겠군요. 어찌... 손님 분께서는 오늘 하루 별 일 없으셨습니까?
@B34UTYFUL 아뇨. 너무 이해해주시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저의 잘못을 잘 알고 있음은 물론... 예의를 갖추는 것 또한 중요한 요소이니, 그저 그 요소를 발산하는 과정으로 생각해 주시길. (...) 그럼, 급히 주제를 바꾸어서... 오늘 하루는 별 일 없으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