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 모든 게 자신들이 생각하는 민주화 운동에 대한 연극적 재현에 불과함. 자기들이 밈으로 쓰던 걸 실제 한 번 자기들 식으로 연극해 보고 있는 것임. 진정하다고 생각하는 건지 조롱을 하고 싶은 건지도 모르겠음. 그래서 맞는 말인 부분도 수상쩍게 생각됨. 평소 행실의 문제겠지....
기혼이 육휴내는게 너무너무 싫어서 혐오스러우면 방법이있슴... 육휴시켜주는 회사 관두고, 육휴 얘기꺼내자마자 짤라버리는 회사로 이직하는거임.. 그럼 육휴하는 사람도 안보고 대직할일도 없고 좋은거아니겟나요 .. 물론 다들 가고싶어하는 삼성 하닉은 육휴 완전 보장하니까 좃소중에서 골라야,,
나 진짜 임출육 너무 끔찍하다고 생각했었고 세상에 나랑 같은 존재가 하나 더 존재할 가능성 자체에 진절머리 쳤는데(일단 기본적으로 자기혐오가 강해서), 나이 들고 성격도 좀 유해지고 대충 살만해지고 정병 물러가니까 음.. 기왕 자궁 달고 태어났는데 한번 쯤은? 써볼 만도? 정도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