욘쥬마데 이 스틸컷만 구냥 봤으면 스루했겠지(저게 최선이야?)아니다 그래도 카자마 슌스케라 봤겠다ㅋ 일본이 제일 잘하는 소프트한 리맨물. 피지컬과 목소리가 압도적인 연하와 일은 잘하지만 너드미 낭낭한 겁많은 참새같은 연상의 조합이 진짜 심금을 울린다. #40까지하고싶은10가지일
“괜찮아. 진짜로.”
“그게 왜 시간 낭비야? 너한테 중요한 거잖아.”
“우리 괜찮잖아. 난 괜찮아.”
“끝까지 써야 한다며. 나는 쓸 마음이 너무 많이 남았어.”
2반이희수 장면들 곱씹을 수록 승원이 대사가 너무 좋아..
담담한 승원이가 유일하게 강하게 말��� 때가 희수 붙잡고 고백할 때인 게 좋다.
가벼운 벨을 가미한 성장드라마. 원작은 취향이 아니라 가볍게 시작했다 크게 감김. 여러 사랑의 형태들 속에 희수가 성장하는 모습과 승원이와 함께하는 순간들이 너무 예뻐서 각색엔 크게 불만없지만 즌2는 꼭 나왔으면. 이렇게 보내기엔 이제 막 시작한 둘이 너무 아깝고 사랑스럽잖아.
#2반이희수
그 오랜 덕질들을 하면서도 이렇게 보답받는게 생전 처음이라 황송하고 어리둥절하고 이게 맞나 싶다. 이게 결코 쉬운일이 아닌데..감독님 진짜 좋은사람ㅠ좋은 작품이 장르 불문하고 빛을 발하고 그에 걸맞는 대우를 받는 세상이 되길 바란다. 편견을 버리면 새로운 세상이 열림.ㅇㄱㄹㅇ
#매치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