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고싶어
근데 상업적인 것이 많이 들어가는 걸 잘 못 씀
당연히 안팔림 적나라한 꾸금씬도 쓰기싫어
타일작을 자처하며 마이너 키워드만 쩝쩝 맛잇네요
컨택은커녕 투고도 다 반려비 처맞겠지
근데 또 2차는 좋은데 최애 장르가 문을 닫아서..
확실한 장르소설이 아니라 이것도 애매해
헣
트위터 (강제)업뎃되구서 뭔가 많이 바뀐 거 같아서 스팸이나 지우려고 인 읽은 디엠 쭈욱 보면서 참 사기꾼이 많아 생각을 하는데 이럴쑤가 스팸이 아닌 디엠이 있는게 아닌가? 근데 다만백 가시냐는 질문이 담긴 지난 4월 중순에 온 것.. 나름 민첩하게 디엠 드렸음 못볼뻔햇네ㅠ
감사합니다..